가정에서 버리는 캔으로 분위기 있는 소이 향초를 만들자~!

 

스팸캔, 참치캔, 꽁치캔, 번데기캔, 옥수수캔 등등등... 캔 제품 많죠..

이런 캔을 이용해서 멋지고 예쁜 소이향초를 만들어 보아요~~!!

 

 

 

 

자~~~ !! 우선 재활용할 캔을 깨끗이 씻어 말려서 준비 하시고...

 

준비 되셨으면 GOGOGO~~~!!!

 

6월 처음날... 종이 언니와 함께 재미있게 만들어 보아요~~~!!! ㅎㅎㅎ

 

 

 

 

 

재활용 캔 에 젯소와 아크릴 물감을 칠한후

 

냅킨을 붙여 주었습니다...

 

차근차근 설명 할께요~~!!

 

 

 

 

 

먼저 사용할 캔을 깨끗하게 씻어 물기 없게 말려주세요..

 

스팸은 뚜껑도 사용할꺼에요..^^

 

버리지 마시고 같이 준비 해주세요..

 

 

 

 

먼저 참치캔 ~!

 

참치캔은 붓을 이용해서 젯소 3번 발라줬어요..

 

캔위에 글씨들이 보여서 3번 발라주니 깔끔해 졌네요...

 

 

 

 

그리고 냅킨으로 꾸며 줬어요..

 

냅킨이 없으면 스티커나 싸인펜으로 꾸미거나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도 운치있고 예쁘더라고요..

 

종이언니는 냅킨을 이용해 꾸며 줬답니다..

 

 

 

 

딱 어울리는 냅킨이 있어서...

 

크기도 참치캔에 딱 맞네요..

 

 

 

냅킨 붙일때 간단  TIP~!

 

냅킨은 세장이 있는 데 그중에 그림이 있는 냅킨 한장만 조심스럽게 뗀 후 사용한답니다..

 

붙일때는 냅킨 전용 접착제를 이용해도 되고...

 

없으면 목공풀을 물에 섞어서 붙여 줘도 무방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나비 모양이 있는 냅킨과

 

글씨가 써있는 냅킨을 이용해서 꾸며 줬어요...

 

 

 

 

먼저 글씨가 있는 냅킨을 붙인후

 

마른다음에 그 위에 나비 그림이 있는 냅킨을 붙여줬어요...

 

이렇게 두장의 냅킨을 이용해 붙여 꾸며 주는 냅킨 기법을

 

'오버랩 기법' 이라고 해요~~!!

 

참고 하세용~~~~!!

 

 

그리고 잘 말린후 바니시를 발라 마무리를 해주세요...

 

바니시가 없다면 냅킨까지 붙인후 마무리 해줘도 무방하지만

 

물이나 습기에 취약합니다...^^

 

알고 계세요~~!!!

 

 

 

 

 

 

그리고 스팸통~~!!

 

스팸은 겉에 비닐을 떼내면 깨끗한 표면이 나옵니다..

 

여기에 흰색 아크릴을 물을 섞지않고 스펀지를 이용해 칠해 줬어요..

 

 

 

 

 

 

이렇게 스펀지에 아크릴 물감을 뭍혀

 

톡톡톡 두드리면서 칠해줍니다.

 

 

 

 

 

표면에 러프한 질감이 살아 아주 운치 있어요..

 

 

 

 

 

 한번 칠하고.. 마른뒤~

 

 

 

 

 또한번 칠해 줍니다..

 

뚜껑도 같이 칠해 주세요..

 

 

 

 

 

두번 칠해주니 깔끔해 졌네요...

 

표면의 질감이 아주 잘 살아 났어요..

 

종이언니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해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 냅킨을 고릅니다...

 

행운과 부를 가져다주는 부엉이 냅킨..

 

그리고 커피한잔의 여유가 느껴지는 냅킨

 

이렇게 두장 골랐어요...

 

 

 

 

 

그리고 집중 집중 또집중해서 냅킨을 자르고 붙여 줍니다.

 

 

잘말린뒤 바니시로 마무리 해주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OK~~!!

 

 

 

 

 

 

우와~~!! 이게 진정 스팸캔이더냐...

 

스팸통아 정말 옷이 날개라더니...

 

정말 이뻐졌네~~~!!  ㅎㅎㅎ

 

 

 

 

 

붓으로 칠한 참치캔과

 

스펀지로 칠한 스팸캔의 표면 질감이 차이 나죠..??

 

 

둘다 좋아요...

 

어떻게 칠할지는 여러분 선택~~!!

 

음... 넘 이쁜 캔 4총사~~!! ㅎㅎㅎ

 

 

 

 

이뽀~! 이뽀~~!

 

 

 

 

정말 저 부엉이가 행운과 부를 가져다 줄것만 같네요...

 

둘다 마음에 듭니다..

 

 

 

 

참치캔에는 우드심지를 사용해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심지 고정탭에 우드심지를 꼽고

접착스티커를 이용해 정중앙에 딱 붙여 줍니다...

 

 

 

 

그리고 향을 첨가한 소이 왁스를 부어주세요....

 

 

 

소이왁스 (골든소이왁스) 에 향 첨가할때 TIP~!

 

소이왁스는 적정온도에 프래그런스 오일을 첨가해

 

컨테이너에 부어 주는게 포인트입니다...

 

일반적으로 70도 에서 향을 첨가해 부어주면 표면이 매끄럽고 깨끗하게 굳고

 

50~55 사이에 향을 첨가해서 부어 주면 발향이 잘되는 대신

 

표면이 고르지 못하고 지저분하게 굳습니다..

 

이때 향을 제조하는 회사마다 첨가하는 적정 온도 가 다르기 때문에 무슨향을

 

몇도 에 넣어야 발향이 잘된다... 이런건

 

많이 만들어 보면서 개인적으로 쌓아야 하는 노하우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종이언니는 그 사이인 60~65에 향을 넣고 잘 섞어준후

 

바로 컨테이너에 부어 줬어요.. 그랬더니 표면도 고르고 발향도 잘되네요...

 

ㅎㅎㅎ 여러분 참고하세요~~!!

 

그리고 많이 만들어 본다음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으세요~~~!!! ^^*

 

그리고  그 노하우 저도 알려주세욤~~~!! ㅎㅎㅎ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하얗게 색이 변하면서 굳어요...

 

 이쁘네요...

 

심지는 5~10mm 남기고 잘라주세요...~~!!

 

종이언니는 심지를 안 잘랐어요...^^

 

사용할때 잘라 쓸께요...

 

너무 긴 심지를 그냥 사용하면

 

불꽃이 너무 커져 그으름이 많이 생기고 초가 금방 타 버려요..

~~!!

 

 

 

 

스팸통은 옆으로 길쭉하니 심지를 두개 사용했어요..

 

이렇게...

 

면심지를 사용할때는

 

심지 고정탭에 심지를 꼽고 바닥에 잘 고정해 주신다음

 

윗쪽 심지를

 

나무 젓가락을 이용해 심지를 고정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심지가 똑바로 서있어요..

 

면심지는 힘이 없어서...^^;;;

 

 

 

 

 

그리고 향을 첨가한 소이 왁스를 부워준후

 

기다립니다...

 

하얗게 굳을 때까지...

 

 

 

 

불을 한번 붙여 봤어요..

 

역시 초는 분위기

 

 

 

ㅎㅎㅎ 그냥 놔두면 향도 날아가고 먼지도 많이 앉아

 

다음 사용할때 에로점이 많아요..

 

그래서..

 

 

 

아까 만든 스팸 뚜껑을 보관할때 이렇게 덮어 줍니다..

 

깔끔하고 이쁘고 실용적이에요...

 

 

 

스팸통에 딱맞고

 

스팸 향초에 딱어울리는 향초덥개 (향초리드) 네요..

 

음...좋아요..

 

 

이렇게 만들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아주 센스 있는 사람이 되겠어요..

 

 

 

 향기도 솔솔 나서...

 

그냥 집안에 둬도 인테리어 소품이나 방향제로 사용해도 OK~!  OK~!

 

 

 

불을 붙여도 분위기 나고

 

향기로운 냄새가 배가 되니

 

생선구울때나 삼겹살 먹고 나서..

 

피워주면 정말 좋겠어요...

 

 

 

 

종이언니는 참치캔에는 쟈스민 향

 

스팸캔에는 스트로 베리향을 넣었더니

 

너무 달콤하고 좋은 향이 나요~~~!!

 

 

 

 

 

다른 향초들과 같이 있어도..

 

정말 멋있네요..

 

 

 

가끔 분위기 낼때도

 

초를 피워두면...

 

 

좋겠네요...

 

여러분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캔을 이용해서

 

향초를 만들어 보세요..~~!!

 

*^.^*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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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멋지네요! 손재주 넘 좋으신듯..! :-)

    2015.06.01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모모님~~!!

      남은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

      2015.06.01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정지연

    첫 사진 보고 저 게 무슨 재활용 캔이냐고... ㅋㅋ 냅킨을 붙인 게 아니라 손그림 같이 잘 나왔네요~ 솜씨가 참 좋으세요.

    2015.06.01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지연님~~!! ^^

      누구든 꼼꼼꼼하게 집중해서 붙여 주면

      직접 그린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냅킨아트~~!! ㅎㅎ

      그게 바로 냅킨아트의 매력인듯 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나날 이어가세요~~!! ^^

      2015.06.01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쩜 저리 자연스럽게 냅킨을 붙이셨을까요~~
    금손이시군요~ ㅎㅎ
    스팸캔이 특히나 너무 예쁘네요~ 멋진 아이디어 공유 감사합니다.^^

    2015.06.01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금손.. 과찬이십니다...ㅎㅎㅎ
      ^^ 감사합니다. Nickee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06.02 06:3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6월 2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02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dailyboom

    저도 향초 만드는데
    나를 위해 하나하나 만들다
    또 지인들에게 선물하게되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어요
    좋은 팁 감사해요~

    2015.06.05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 향초 선물하면 다들 좋아 하셔서 저도 기분 좋아 지더라고요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5.06.05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왕!!!~~~감탄에감탄이지 말입니다.

    2016.04.25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가방이나 청바지에 그리고 모자등 여러군데 개성있는
그림을 그려서 예쁘게 꾸미는걸
보신적 있을거에요.

'나도 그렇게 하고싶은데...힝~그림을 못그려서...' 라고 생각되시는분.. 걱정 하지마세요.
바로 냅킨아트 가있답니다.


그냥 민무늬 하얀 가방에 냅킨아트를 이용해서 예쁜 토끼를 꾸민 거에요.

추천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

이렇게 아무 무늬가 없는 가방을 준비합니다.
가방옆에 앙증맞은 파우치도 있네요..
가방과 파우치를 셋트로 꾸며 볼께요.


마음에 드는 냅킨을 고릅니다.
종이언니는 토순이 자매를 골랐어요.


음.. 어울릴까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정성스럽게 오려줍니다.
이과정이 좀 인내력과 조심성이 필요해요.
냅킨은 얇아서 잘 찢어 지거든요.


파우치는 이렇게 꾸밀꺼에요.


그런다음 가방에 냅킨을 잘 붙여줍니다.
꼭꼭 눌러 붙여줘야 나중에 들뜨지 않아요.


귀엽고 예쁘고 개성 넘치는 나만의 가방 완성.


파우치도 귀엽죠?


토순이 자매는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리고 집에 멋진 유화나 수채화를 그려 걸고 싶죠..
그런데 그릴순 없고.. 내손으로 직접 꾸며서 집안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고 싶은데..

이럴때도 걱정없어요.
냅킨아트가 있으니까요~~!!

캔버스천을 준비합니다.                 마음에 드는 냅킨을 골라요. 종이언니는 예쁜 공주가 살것 같은 아름다운 배경의 귀여운 성을 골랐네요.


캔버스천위에 붙여줍니다.                                                             완성~!



인테리어 소품으로 아주 그만이에요.

운치있고
직접 내가 했다는 마음에 뿌듯하고..

냅킨아트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답니다.

나무,천,도자기 어디에나 이쁘게 꾸밀수 있는 냅킨아트.. 정말 좋아요.

아.. 그렇군요..
넵킨아트를 배우면서 한번도 넵킨이라는 단어를 틀리게 표기했다고 생각해 본적없는데..
외래어긴 하지만 올바른 표기는 냅킨 이군요...ㅠㅜ.. 아.. 우리말은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소개 한다고 해놓고 글씨도 틀리게 쓰다니.. 부끄럽습니다.

백과사전에 이렇게 나와 있네요.

냅킨(Napkin)은 식탁에 올려놓은 조그만한 천으로, 먹을 때 음식이 흘리지 않게 하기 위해 사용한다.
냅킨이라는 말은 중세 영어에서, 테이블을 덮는 천을 뜻하는 프랑스어 'nappe'에서 따왔다.

올바른 표기는 냅킨아트 네요~!
작은 실수 귀엽게 봐주세요~~~!!!

포스팅을 하면서 여러모로 많을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관심 가져 주시는 이웃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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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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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예쁩니다...
    솜씨에 늘 감탄합니다^^*

    2011.01.25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칭찬에 쑥스러워지네요.

      생각하는 돼지님 즐거은 하루 되세요~!

      2011.01.25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3. 정말 대단한 솜씨입니다.
    감탄합니다.
    박수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2011.01.25 06:57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근 운치가 있습니다^^

    2011.01.25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토순이 자매라서 더욱 운치 있어 보입니다..^^

    2011.01.25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아 정말 이쁘다는 ^^;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숑해요~ ㅋ

    2011.01.25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린레이크

    생각보다 간단하고 이쁜데~~
    붙이고 나서 아무것도 안 발라줘도 되나요~~
    혹시 물이 묻으면 안되겠지요~~
    요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넘 좋은것같아요~~

    2011.01.25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용 마감재가 있어요.
      그거 바르면 정말 천에 있는 무늬같아요.
      빨아도 된답니다.

      그린레이크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1.25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8. 너무 예뻐요..
    쉬울것 같아 따라해 보고 싶네요..^^

    2011.01.25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 ^^ 누구나 할수있답니다.
      가위질만 잘하면 OK~!
      가위질 하기 귀찮다면 그냥 넵킨 통째로 붙여도 예뻐요~!

      yoony 님 한번 해보세요~! 재미있어요~!

      2011.01.25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9. 넵킨아트라길래 넵킨에다 그림 그리는건줄 알았습니다~
    정말 예쁘긴 한데 비가 오거나, 물에 젖거나 그럼 절대 안되겠네요? 방수처리를 따로 하나요?

    2011.01.25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빠소님~!
      ^^ 다 붙인다음 전용 마감재를 발라준답니다.
      그럼 빨아도 찢어지거나 그림이 떨어지지 않아요.~~!!
      늘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1.01.25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정말 예쁜대요... 제가 좋아하는 토끼당 ㅎㅎㅎㅎ

    2011.01.25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주 멋진 작품들이군요
    이쁘고 아름다워요
    좋은 작품 감사드리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11.01.25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거 들고
    장보고 가면 사람들이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겠어요 ^^

    2011.01.25 12: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넵킨아트는 처음들어봐요.. 신개념(?)이네요.. 이런게 바로 아이디어지요 ^^

    2011.01.25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번에 처음 배우면서 알게 됬는데
      넵킨아트는 꽤 오래 전부터 있었나봐요.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이류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1.01.25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14. 미싱의달인

    냅킨이라면....비오는날 빗물에 젖어서 마구마구 되지 않을까요??그 작품위에 방수코팅하는걸 바르나요?

    2011.01.25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 미싱의 달인님 반갑습니다.
      작업의 마무리로 전용 마감재를 바른답니다..
      그러면 원래 천에 있는 무늬 같이 착..달라붙고
      방수도 되고 빨아도 된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1.01.25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15. 인내심과 조심성....ㅠㅠ
    극도의 집중력을 필요로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그냥 풀로 붙이는 건가용???

    2011.01.25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베라드님~!
      ^^ 가위질이 어렵다면 그냥 이쁜 넵킨 골라서
      통째로 붙여도 돼요~!
      넵킨아트 전용 풀이 있답니다.
      다 붙인후 마감재를 바르면 방수도 되고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1.01.25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정말 몇번 뚝딱뚝딱 해서 저렇게 가볍게 만들어 내시다니..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

    2011.01.25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처도 배우는 중이라 많이 미흡합니다.
      ^^

      더공님 활기차게 아침여시고 즐거운 하루 이어가세요~!

      2011.01.26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17. 정말 이쁘네요 ^^ 옛날에 쿠션만들기 하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ㅋㄷ.
    다음에 한 번 선물용으로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2011.01.25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우..쥬르날님.. 쿠션 만들어도 너무 이쁘겠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 이어가세요~!

      2011.01.26 07:00 신고 [ ADDR : EDIT/ DEL ]
  18. 토순이자매로 만든 가방이랑 파우치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전 하얀 그릇에 냅킨아트를 해봤는데 시간이 지나니
    다 들고 일어나 떨어 지더라구요 ㅡ.ㅡ;
    그냥 책보고 해서 그런지 영 엉성~~~

    2011.01.25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 붙일때 전용 접착제가 있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멋모르고 그냥 풀로 했다가 붙이는 도중에
      찢어지고 넵킨이 이쁘게 붙여지지 않고 우굴우굴 울고...
      시행착오가 좀 있었습니다.

      ^^로즈마리님~!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1.26 07:02 신고 [ ADDR : EDIT/ DEL ]
  19. 주근깨토깽이

    와우~ 정말 파는 가방같아요. 넘넘 예쁜데요.^^
    다음에 마감제 어떻게 발라야 하는지 올려 주실수 있으세요? 무척 궁금해요.
    정말이지 집에서 따라해 보고 싶어용!

    2011.01.25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 ^^ 만들때 과정 샷을 찍고 싶었는데 혼자서는 못 찍겠더라고요..
      남편하고 같이 있을때 작업하면서 디테일하게 사진찍어서
      올려 볼께요...

      주근깨 토깽이님 활기차게 아침 여시고 행복한 하루 이어가세요~!

      2011.01.26 07:07 신고 [ ADDR : EDIT/ DEL ]
  20. 진짜 말씀대로 무궁무진할것 같아요~ ^^ ㅋ
    그런데 물에 취약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조심해서 사용해야겠죠??? ^^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들은 더욱더 물이나 기타 생각치도 못하는 외부요인에
    주의해야 할것 같아요. ^^ ㅋㅋㅋㅋ
    그러나 역시나 수제품들이 제일 예쁜것은 사실!!! ^^ ㅋㅋㅋ
    잘 보고 가요~ ^^

    2011.01.26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북극곰님 반가워요~!

      바뀐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 너무 이쁘고 귀엽고
      맘에 드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2011.01.26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21.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11.09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이 편지 꽂이는  DIY 입니다.
나무로 된 편지 꽂이 틀에 원하는 색으로 칠해 줍니다.
종이 언니는 하늘색으로 칠했답니다.


그리고 어울리는 냅킨을 고른다음 정성들여 잘라준후

편지 꽂이에 붙여줍니다.



이렇게..^^




편지를 꽂아도 되고 책상앞에 놓고 연필을 꽂아도 될꺼 같네요.

여기 저기 뒹굴어 다니는 우리집 각종 지로용지를 넣어서 정리하면 딱 좋을꺼 같아요.



냅킨에 있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히히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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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예쁘네요. 인테리어도 되고 편지꽂이도 되고 일석이조일 것 같습니다.^^

    2011.01.19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 책상 앞에 걸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
      날씨가 아직 너무 추워요~~ 이야기캐는광부님 감기 조심하세요~~

      2011.01.19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 이쁜 편지꽂이에 보험료 청구서 따위가 있으면....ㅜ.ㅜ

    로또 당첨금 받아가라는 편지는 아니라도,
    편지꽂이에 어울리는
    뭔가 기분 좋은 편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1.01.19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그러고보니 청구서가 안어울리긴 하네요.. ^^
      그런데 요즘 편지처럼 생긴건 청구서밖에 없어요.. ㅠ
      굴뚝토끼님 말씀처럼 로또를 사서 넣어봐야겠네요.. ㅎㅎ
      굴뚝토끼님 감기 조심하세요~~~

      2011.01.19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야.. 너무 아기자기 한대요... 아이들 방에 놔주면 좋을 거 같아요.. ㅎㅎㅎㅎ

    2011.01.19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4. 넘 예쁘네요^^
    가지고싶어라^^

    2011.01.19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버그린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배우는 단계라 많이 미흡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2011.01.19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모나 - 정말 손재주가 대단하시네요 - @@

    2011.01.19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양이 너무 귀여워여 ㅋㅋㅋ
    넘 예쁩니다 ^^

    2011.01.19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 미모에 관심많은 예쁜 양순이랍니다.
      ㅋㅋㅋ

      솔브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1.01.19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7. 예쁩니다. 꼭 아기자기한 팬시용품점에 와있는거 같아요~

    2011.01.19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빠소님 감사합니다.
      저도 이 넵킨 보고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좋은꿈 꾸세요~!

      2011.01.19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8. 주근깨토깽이

    와 정말 넘넘 신기한데요`! 정말 파는 편지꽂이 같아요~^^*

    2011.01.19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9. 빠리불어

    정말 대단하시네여..

    넘 귀엽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여 짱 ㅎ

    즐거운 하루 이어가세여~~~~~ ^^*

    2011.01.19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 빠리 불어님 감사합니다.

      지금 처음 배우는 단계라 좀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앞으로 더 배워서 이쁜거 많이 소개해 드릴께요~~

      좋은 꿈 꾸세요~~~

      2011.01.19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캬 정말 귀엽네요.. 편지쓰기가 취미인데 뚝딱뚝딱 쓱싹쓱싹 하나 만들어 놓고 편지 앞으로 자주 써야 겠는걸요?
    종이언니께도 한통 보내드릴까요 ^^?

    2011.01.19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예쁩니다....탐나는군요^^*

    2011.01.20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냅킨아트라.. 신기합니다~~~~^^

    2011.01.21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베라드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넵킨아트 처음접했을때 정말 신기했어욤~!

      2011.01.21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와~ 이뻐요..
    냅킨으로 저렇게 만들수 있다니 놀랍네요..^^

    2011.01.22 02: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머나`~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건가요?
    솜씨가 짱이세요..
    뷰 구독하기 쿡 눌러봅니다.

    2011.01.23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가 요즘 배우고 있는 냅킨아트를 소개해 드릴께요~~
처음에는 아무 무늬도 없는 밋밋한 도자기였는데 예쁜 꽃이랑 화초로 꾸며 봤어요.
직접 그리는게 아니라 냅킨에 있는 그림을 오려서 붙인거에요~!

도자기 뿐만 아니라 나무,천,종이,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료에 꾸밀수 있답니다.
냅킨을 이용하는 냅킨아트~~  요즘 심취해서 배우고 있답니다.  ^^


꾸미는 과정보다도 물건에 어울리는 냅킨을 고르는 과정이 참 어렵더군요~~
냅킨을 잘 골라야 후회없는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갈등이 심했어요.
제가 고른 냅킨은 물건들하고 잘 어울리나요? ^^




물건에 어울리는 냅킨을 고른다음 정성들여 오려주는데
이 과정이 아주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냅킨이 얇아서 잘못하면 찢어지거든요.
그리고 물건과 어울리게 잘 배열해서 냅킨아트 전용 접착제로 붙여 줍니다.




그리고 다 마르면 마감제를 발라줍니다. ^^
설명은 참 쉽네요. 실제로 하면 정말 어렵고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작업이랍니다.


냅킨아트를 이용해 만들어본 시계에요~!
*^___^*


귀여운 토끼와 예쁜 암탉...
왠지 닭은 삐져있는데 토끼는 웃고만 있네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 까요...

혹시 토끼가 달걀을 한개 먹은건 아닐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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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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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예뻐요.
    저도 한번 따라해 보고 싶네요....^^

    2011.01.07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재미있게 배우고 있는중이에요.. ^^
      yoony님도 한번 배워보세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1.07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2. 해바라기

    훌륭한 솜씨 배워 보고 싶어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1.01.07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건 보통 솜씨로 안될거 같아요^^

    2011.01.07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직접 붙힌거란느 거지요?/ 먼지 잘 몰라서 스크롤을 왔다리갔다리했네요 ^^:;
    너무 예쁜데.. 어려워보여요.. 대단

    2011.01.07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솜씨가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여! ㅎㅎ
    정말 잘봤습니다 ^^

    2011.01.07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6. 꽃기린

    와...예뻐요.
    오리는게 쉽지는 않죠?

    2011.01.07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 좀 섬세하게 작업해야 해서
      처음에는 실패를 많이 했답니다.
      그런데 자꾸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요~!

      꽃기린님 감사합니다.~!!
      키우시는 식물들을 보고 항상 감탄을 한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1.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7. 파는 시계보다 더 예쁘네요 ㅋ

    2011.01.07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정말 예술인데요 ^^

    2011.01.07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처음에 저도 잘하시는 분이 한거 보고
      정말 예술인데.. 생각했어요~! ^^
      저는 처음 배우는 단계라서
      많이 미흡합니다.

      2011.01.07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9. 그린레이크

    보기는 넘 이쁜데 어려울것 같아요~~
    솜씨가 대단하셔요~~넘 이쁜데요~~

    2011.01.07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주근깨토깽이

    와 정말 냅킨으로 만드거에용? 상상 할 수 없을 만큼 멋진 작품인데요.
    와 넘 신기해요. 나중에 만드는 방법도 올려주세요. 궁금하고 또 따라해 보고 싶어용~^^*

    2011.01.07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 주근깨 토깽이님 감사합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과정 샷도 올릴께욤~~
      편안한 밤 되세요~!

      2011.01.07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11. 넵킨 아트라....처음 보는 내용입니다.^^
    종이 접기보다 더 까다로워보입니다만,
    종이언니님 솜씨를 보고나니 호기심도 생깁니다.

    2011.01.07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넵킨아트!!! ㅋㅋ 전 손재주가 없는데 배우는 단계신데 대단해용!! ㅋㅋㅋ
    참 오늘 두리 동영상 올렸는데 심심하실때 한번 보세용! ㅋㅋ

    2011.01.07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감사합니다. 에우르트님
      두리 너무 귀여워요..
      예쁜 곰돌이 인형 같아욤...(>.<;)
      두리랑 좋은 꿈 꾸세욤~~^^

      2011.01.07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전 오리고 붙이는 것 보다 냅킨을 구입하는 것이 제일 어려운것 같던데~
    맘에 드는 냅킨값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20년 전에는 예쁜 냅킨 구하러 정말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
    예쁜 냅킨 구하는일 때문에 포기했다죠~ㅋㅋㅋ
    그때는 지금만큼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해서~

    감사합니다..먼저 손내밀어 주셔서요~
    예쁜 작품 잘 보고 갑니다...

    2011.01.07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솜씨가 남다르신 소잉맘님^^
      벌써 20년전에 넵킨아트를 접해보셨군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1.01.07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14. 와~최고로 멋있는데요~

    참~예쁩니다~ㅎㅎ구경 잘하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11.01.08 03: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넵킨아트라^^

    어떤 아트던 중요한건,
    소질이 있어야 하는듯합니다.
    종이언니님의 소질이 부러워요^^

    2011.01.08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오늘 오후 공원에 잠깐 갔는데 너무 추워서
      얼른 다시 들어왔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2011.01.09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16. 예그리나

    그릇에 하게되면 장식용인가요? 아니면 실제로 사용도 가능한가요?.... 가능하다고 들은거 같은데 방법을 몰라서..^^;;

    2011.02.09 14:16 [ ADDR : EDIT/ DEL : REPLY ]
    • 예그리나님 반갑습니다.
      도자기에 내킨을 붙힌후 마감재를 발라주기 때문에
      실제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2011.02.09 21:1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