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언니생각2016.05.19 21:26



                            

 

 

 

분당 정자동에 있는 북카페

작은책방 [ㄱ] 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분위기 좋은 북카페를 소개해 드릴께요~~!!

 

조용히 책을 읽으면서 커피 하잔 하고 싶을때...

 

여기 어떠세요

 

 

작은 책방 ㄱ (기역)

 

이름도 운치있고 좋네요~~!!

 

 

 

천장에 달린 작은 화분들이 운치 있습니다.

 

 

책들도 많고~~~~

 

 

 

드립 커피와 생과일 주스를 팔아요~~!!

 

책한권 읽으면서 한잔하면 정말 힐링 되겠어요~~!!

 

 

 

북카페 전경도 너무 이쁘네요~~~!!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첫번째 장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저녁 7시까지 영업 합니다..^^;;;

 

 

 

간판도 정말 멋지네요..

 

 

 

커피향이 여기까지 풍기는 것 같습니다..^^*

 

 

따사로운 햇살 맞으며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 한잔해도 좋겠어요~~~!!

 

 

다양한 읽을거리가 준비 되어 있네요..

 

 

커피는 드립커피로~~~

 

 

 

직접 내려서 나온답니다..

 

 

책을 읽으며 커피한잔 해도 좋고

 

친구들과 수다 떨기도 좋고...

 

길을 가다 무심코 들어서서 사색을 즐겨도 좋은곳...

 

아주 편안한 곳입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30-11

도로명 : 불곡남로 21번길 1

 

전화번호 : 031 - 715 - 2556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3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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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만의 다락방 같은 곳이더라구요^^
    향이 있는 드립커피에 책장 넘어가는 소리들으며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오랫만의 여유를 느낄수
    있는곳...
    보고 싶은 친구와 맘껏 수다떨기도 편한곳^^
    "작은책방 ㄱ" 오늘 같은날 또 들리고 싶네요.

    2016.05.28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작지만 예쁘고 아기자기한 공간이네요. 영혼의 쉼과 회복이 있는 공간이길 기대합니다. :)

    2016.05.29 22:03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생각2014.11.23 15:14



                            

 

생활속의 작은 TIP~~!!

가정용 온실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종이언니가

베란다에서 추운 겨울을 보낼 어린 싹들을 보고 가여운 마음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종이오빠와 함께 만든

 

가정용 온실을 소개 할까 합니다..

그럼 여러분 gogogo~~~!!!

 

만들기는 아주 간단해요~~!!

 

 

 

 

 먼저 화분이 들어갈만한 큰 박스가 필요해요..

각자 알맞는 크기의 박스를 구하신다음

 

 

 

 

 사방에 빛이 잘들어 오게 창문처럼 구멍을 내줍니다.

 

 

 

 

 옆에도 앞에도 위에도...^^ 반듯반듯 잘 잘랐네요..~~^^

고마워요 종이오빠~~!!

 

 

 

 

 그런다음 구멍을 아스테이지로 잘 붙여줍니다..

보통 책싸는 비닐이라고 하죠~~

 

 

문구점에 팔아요... 없으면 그냥 세탁소 비닐로 해도 좋아요~~!!

 

어떤가요.. 그럴듯합니다.

 

^^ ㅎㅎㅎ

 

 

 

 

 베란다에서 추운 겨울을 지내야할 파릇파릇한 싹들...

 

 

 

 

 올해는 이렇게 온실을 만들어줬으니

 

 

 

 

내년봄에 씩씩하게 또 예쁜 싹을 틔워줘~~!!

 

 

따뜻한 겨울을 위해~~~!! ^^*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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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언니생각2013.05.07 14:15



                            






 

요즘 종이언니가 푹~~빠져있는 카카오톡 게임

[에브리 타운]

너무 재미있어요

지금 제 마을 모습입니다

30레벨 달성했고 마이하우스는 5단계까지 업그레이드 시켰어요~~

지금 부터 자세하게 종이언니 마을을 소개 하겠습니다.

 

이렇게 제 마을을 꾸미기 까지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하나하나 건물을 사고 어디다 설치할까 고민하는

깨알 같은 재미가 있습니다.

 

 손가락 꾸욱~!

마이 하우스입니다.

종이언니가 사는 집?

정말로 이런집에 살고 싶어요. 정말 이쁘죠?

진짜로 이런집 짓고 가족들하고 오손도손 살고 싶은 마음 입니다.^^;;

 

 

마이하우스를 기준으로 오른쪽 편에는 우리 나라 전통 가옥으로 꾸며봤어요.

신사임당 사랑채와 황진이 기와루 와 마당에는 연꽃연못으로 한껏 멋을 내봤어요~~!!

 

 

 

그 옆집은 심봉사네 초가집과 물레방아 가 있네요..^^

물레방아는 정말로 뱅글뱅글 돌아가요. 정말 귀여워요

 

그옆으로 깔끔한 벽돌집 홀란드 스테이션 하우스와

과일샐러드 전문점 앞으로 홀란드 과일 가판대를 놔봤어요.

너무 잘어울리는 것같아요.

샐러드 전문점 점원도 좋아서 웃고 있군요.^^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천계영씨가 직접 제작하신

천계영 콜렉트샵과 천계영 슈즈샵! 너무 예뻐서 얼른 구입했답니다.

슈즈샵옆으로 모자 노점도 너무 이쁘고...

베스타 프린세스 핑크 스쿠터와 분홍 미니 밸로 자전거도 앙증맞고 너무 맘에 들어요.

에브리 타운은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꾸미는 깨알 같은 재미가 있는 게임 이랍니다.

 

 

제 마을에서 제일 키가 큰 하얗고 깨끗한 산토리니 등대~!

그 옆에 알자스 초콜릿 하우스~!

분위기 있죵...이건 게임하다가 나온 퀘스트를 완료하니까 보상으로 받은거에요...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ㅋㅋㅋㅋ

 

 

봄비 내린날~!

노란색 우비를 입고 우산을 쓴 꼬마가 개구리랑 대화를 하는 모습이네요.

홍홍홍 이뽀라~~~~!

 

 

제 밭에다가 장미를 심어봤어요.. 너무 이쁘죠..

빨간색 장미가 산토리니 하얀색 건축물과 너무 잘 어울리죠?

뒷편에 산토리니 게시판과 산토리니 우체통이 있어요.

정말로 그리스에 온거 같나요?ㅋㅋㅋ

밭에는 여러가지 농작물을 심고 수확 할수 있어요.

심어놓고 수확을 않하면 농작물이 썩어버려요.ㅎㅎ

부지런히 심고 수확하고 해야 한답니다.

물론 썩어버린 농작물은 친구들이 살려 줄수도 있어요.

저도 여러번 친구의 도움으로 농작물을 살렸답니다.

고마워요. 이웃님들~~!!

종이언니는 요즘 농부의 마음으로 농사를 짓고 있답니다.

 

 

정말 이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물이에요.

화이트 데이날 여기 가서 사탕을 이것저것 색깔별로

사고 싶은 그런 사탕 공방입니다.^^

너무 이쁘죵.

 

 

제 마을에 여러 나라 분위기의 건물을 골고루 꾸며 봤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조화롭고 어울립니다.

에브리 타운엔 여러가지 테마의 건물들이 있는데 다른 분위기지만

서로 같이 놔보면 정말

잘 어울려요

이것저것 꾸미는 깨알같은 재미....good~!

산토리니 빗살풍차와 프로방스 블루하우스도 정말 잘 어울리네요.

 

 

제 마을 주민 들이에요(npc)

레나,톰,도리스,어빈,첼샤 가 있고

퀘스트를 완료하면 제이크,류,뮤리엘,레이라 가 등장한답니다.

어서 다른 주민들도 등장했으면~~ 하는 종이언니의 바램이랍니다.^^

 

에브리타운과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나눔 이벤트 로 설치 하게된

굿네이버스 희망선물~~.ㅎㅎㅎ

조경물 을 설치하면 후원금이 적립이 되는데 총 1,000만원이 모아지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사용 한다네요~~!!

많이 설치 해주세요~~!!

 

 

마블 서클 분수를 중심으로 산토리니 벤치와 산토리니 파랑 돌고래를

배치 해봤어요. 하얀색과 파란색이 너무 예쁘네요.

 

제가 마이하우스 5단계까지 업그레이드 시킬때 까지 모습을

움직이는 이미지로 표현해 봤어요~~ ㅎㅎㅎ

음...시작은 정말 작았는데.. 앞으로 더 멋져질

종이언니 마을을 기대하며~~~^^*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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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잇힝

    요거 맵 몇짜리에요?

    2013.05.10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 36 * 36 입니다~~^^*
      제 블러그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5.11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 36 * 36 입니다~~^^*
      제 블러그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5.11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2. 열심히 키운 흔적이 보이네요 대단...ㅅㅅ

    2013.06.27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8.02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님은 되는군요..전안대네요..

    2013.09.05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산토리니 빗살 풍차도 회전하나요?

    2013.10.20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6. 난이

    신사임당 사랑채 같은건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전 아무리 찿아도 없던데.ㅠ

    2015.06.19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생각2011.07.18 09:29



                            
 
어제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핸드 메이드 코리아 페어에 종이언니가 다녀왔어요...
제가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많이 찍었는데 조명때문에 전체 적으로 약간 붉게 나왔네요..
정말 손으로 만든 많은 각양 각색의 다양한 물건들이 전시 되어 있었답니다...^^

그럼... 여러분도 잠시 감상해 보세요~~!!




정말 방대한 양의 목장갑들이에요... ^^


^^ 레몬트리 부스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저기 인형이랑 술병을 보자기로 싼거...는
핸드메이드 코리아페어 홍보대사이신 이효재님의 솜씨 랍니다...^^ 손으로 뭐든 만드시는..효재님..





도자기로 만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에요... ^^ 닭...양....화분등...너무 귀여웠어요..

이건..수공예 비누... ^^ 샘플로 작은 비누 받아왔는데 향이 너무 좋아요~~!!

러시아 인형 마트료 시카 (Matryoshkall) 와 다양한 여러나라 전통인형들...
저기 체스도 보이네요...^^

아..이건 수공예 도장인데 너무 이뻤어요.. 개성넘치는 나만의 도장을 갖고 싶다면...
수제도장 프로젝트 그룹 아띠..를 찾으세요..~~^^

아름답고 화려한 도자기...

금속으로 만든 사람들...

와인병을 저런식으로 꾸며놓니까 너무 멋졌어요..
하나하나 보면 정말 귀엽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작품들이 많았답니다.

사랑이 담긴 옻칠...
옛 선조들이 주신 지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탄생시킨것 같았아요..
정말 색이 너무 아름 다웠어요...

닥종이 인형.. 귀엽고 익살스럽고....사랑스럽고...^^

자세히 보면... 압정을 하나하나 꽂아서 만든 작품이랍니다..^^

이건 자개로 표현한 작품이에요...^^ 자세히 보면 아주 섬세하게 표현 되있어요...^^

특이하고 이쁜 인테리어 소품들...

연필꽂이도 정말 독특하죠?



저 주전자... 한번에 두개의 컵에다 따를수 있겠어요..^^

여주 도자세상...

아름답고 다양한 도자기들...

목공예에요.. 나무로 이것저것..만들기 체험도 할수 있었어요...

나만의 책을 내손으로 직접만드는... 비본..^^
수첩이나 일기장등을 개성있게 내맘대로 제본에서 겉표지까지 내가 직접 만들수 있는 곳이에요..

빈티지 공방 월요일 아침..
너무 너무 예쁜 인테리어 소품들 많이있었어요....

저런거 하나만 집에 있어도 분위기 확 살겠죠?

다양안 수공예 악세사리들...

밀키 블루님의 클레이 작품들

악세사리도 클레이로 만드네요..
폴리머 클레이라는 건데 만들고 말리면 플라스틱처럼 딱딱해 지나봐요..
종이언니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딸기 소보루님의 폴리머 클레이 작품들...

너무너무 귀엽고 솜씨가 왜이리 좋으신지...^^
너무 부러웠답니다... 종이언니도 폴리머 클레이 꼭 해볼래요~~!!^^

미니어쳐 돌하우스.. 뭐든 작게 작게...^^ 실제랑 똑같이 너무 귀엽고 예쁘고..정말
아..감탄사가 절로 나왔답니다...^^

여러 아티스트님들의 작품들...

열심히 작업하시는 아티스트님들....

한쪽에서는 공연도 했는데...
여러 악기와 함께 그림을 라이브로 그리는 퍼포먼스....
특히 우리 가락에 맞춰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습니다....^^

^^ 사진을 찍는다고 많이 찍었는뎅...아직 찍는 실력이 한없이 부족합니다.....에공..ㅜㅜ
그리고 사진을 못찍게 하는 부스에서는 안타깝게 저만 보고 왔네요...
여러분에게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모처럼 하늘이 높고 푸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여러분~~!!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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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이런 행사도 있군요 ㅎ
    과연 종이언니님이랑 어울리시는 행사에요 ㅋ

    2011.07.18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정

    체험도 할수 있다니 좋으네요
    정말 예쁩니다
    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

    2011.07.18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예쁜 작품들이 많네요~

    2011.07.18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린레이크

    너무 멋진 작품들이 많아서리
    눈이 바뻐요~~어쩜 저리 이쁜지'탐나는게 넘 많은데요~~

    2011.07.18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5. 해바라기

    멋진 공예작품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2011.07.18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주근깨토깽이

    와 저도 첫날 다녀 왔는데.. 친구랑 친구 아들이랑 함께 갔는데...
    아들이 넘 힘들어 해서 빨리 돌긴했는데...
    어쩜.. 저 못 본게 왜이리 많은지요... 와 저 정말 설렁설렁 보고 왔나봐요~ㅠㅠ 다시 보러 가고 싶네요~!!

    2011.07.18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7. 예뻐서 즐거워요 ^^

    2011.07.18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코엑스에서 이런 전시회도 열렸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7.18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너무 예쁜 곳 다녀오셨네요~
    압정 작품은 정말 인내심이 만들어낸 놀라운 창조물이 아닌가 생각들고요~~~~
    너무 예쁜 것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다 사서 저희 집에 모셔두고 싶은 욕심만 드네요. ^^;;
    즐감했어요~ 감사해요! *^^*

    2011.07.18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기에 다녀오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예쁜 사진을 이렇게 편하게 즐겨도 되는건지~~

    2011.07.18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핸드메이드.. 멋져요 ㅎㅎ 저도 한번이상은.. 저런곳에 구경가보고 싶어요 ㅎㅎ

    2011.07.21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옷 핸드메이드 무궁무진하네요 ㅋㅋ 집에다 놓으면
    굉장히 멋질거 같은데....아으~~~ 뭐 쉽진않겠죠 저런거 만드는게 ㅋㅋㅋ
    기술자 아내가 있다면!! 집이 정말 멋질거 같네요 ㅋ
    종이언니님 오랫만에 뵙죠? 아이들과 같이 다녀오셨나요? 정말 좋아했겠네요 ㅋ

    2011.07.26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핸드메이드는 역시 섬세하고 조밀조밀 아름다워요..
    좋은 행사 다녀오셨군요

    2011.09.15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손재주가 돋보이는 물건들이네요
    아기자기한거 정말 좋아하라하는데 넘 이뽀소 눈길이 절로갑니다 ㅎㅎ

    2011.11.25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tjdgustn

    10권읽어

    2012.01.31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핸드메이는 역시 셈세하고 조밀조밀 아름다워요
    좋은 행사 다녀오셨군요

    2012.01.31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2012.02.11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생각2011.05.07 07:00



                            
 

^.^ 우리 아들이 손수 만든 어버이날 카드

아빠 엄마 사랑해요. 라고 써있네요.

뒷면에는 쿠폰이 있네요...필요할때 쓰는 효도 쿠폰이네요..^^

엄마 아빠 날 건강하게 키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용이 아주 간단명료 하네요..^^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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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을 받으셨네요

    2011.05.07 0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너무 감동이셨겠습니다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ㅎ

    2011.05.07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기쁘시겠어요 ^^

    2011.05.07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감동받으셨을꺼 같아요ㅎㅎ
    부모님들은 이런날 가장 뿌듯한거 같아요^^

    2011.05.07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05.07 08:03 [ ADDR : EDIT/ DEL : REPLY ]
  6. 길거리에서 파는 그 어떤 카네이션보다
    감동적일 것 같습니다.. ^.^

    2011.05.07 08:28 [ ADDR : EDIT/ DEL : REPLY ]
  7. 글로피스

    간단명료한 내용속에
    사랑의 향이 아주 가득 합니다^^*

    2011.05.07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8. 카네이션 바구니도 아드님 작품인가요? 생화죠? 종이작품인지 생화인지 구분이 안되요. 종이언니 블로그에 올라온 거라서^^

    2011.05.07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카드 내용이 간단명료 해도 너무 귀여워요^^
    이제 쿠폰쓸 일만 남았네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종이언니님~~ ^^

    2011.05.07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ㅎ
    전 음식을 선물 받았습니다^^;;;

    2011.05.07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클라우드

    귀엽고도 사랑스러운 카드예요.^^
    꼬옥 안아 주셨을 것 같은 생각이...^^
    사랑 안에서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2011.05.07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린레이크

    여기서는 꽃은 안만들어도 되니~~다행이예요~~ㅎㅎㅎ
    즐거운 주말 편안하게 보내셔요~~

    2011.05.07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아들분이 만든 카네이션 너무 잘만들었는데요~!
    ㅎㅎㅎ 카드에 간단명료함이 ~ -_-;~ 귀여운걸요
    물방울 머금은꽃 카네이션도 너무이쁘네요 ㅎㅎ

    2011.05.07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쿠폰이 요긴하게 쓰이겠어요 ^^ 우리 딸도 쿠폰 가지고 왔던데, 심부름 쿠폰, 뽀뽀 쿠폰~ ^^

    2011.05.08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주근깨토깽이

    와와 쿠폰까지.. 역쉬 센스있는 아드님이신데요~%^^
    종이언니 넘 행복하셨을거 같아요~!

    2011.05.09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ㅋㅋ 아들 귀엽네요..

    2011.05.11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종이언니님의 아드님도 실력이 만만치 않으네요~ ^^
    너무 훈훈~~~합니다.

    2011.05.11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2012.02.11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생각2011.03.15 07:14



                            
 

^^ 요즘 맥도날드 해피밀 셋트를 사면 주는 마르코 도장이에요~~!!


마루코는 아홉살 주인공 마루코~~ !! 종이언니가 너무나 좋아하는 캐릭터~~!!

어제 날씨가 좋아서 인근 탄천 산책로에 바람을 쐬러 갔습니다.

오리를 멋지게 찍고 싶었는데... 흠.. 제가 사진 찍을때는 이렇게 꼼짝도 않하더니..
사진기를 손에서 놓으니까 멋진 날개짓을 하면서 푸드덕..날아가 더 군요..

역시 사진찍기는 그 찰나를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
인내심이 아주 많이 필요한 작업인거 같습니다..^^;;

탄천에 사는 잉어들...

자전거 도로옆에 농구장과 저멀리 미니 골프장이 보이네요~~!!

종이언니도 이날 자전거 너무 타고 싶었답니다..
좀더 따뜻해지면 개나리 진달래 피고 참 예쁜 산책로 랍니다.~~!!

그리고 우리 아들 배고프다고 맥도날드 가자고 해서 갔는데..
종이언니 눈에 확띄는 저것은..바로 해피밀 장난감... 마.루.코..이~~~야~~~..
두말 할것도 없이 해피밀 샀습니다..^^ ㅎㅎㅎ 물론 마루코 는 종이언니 손으로...
우리아들은 여자꺼라고 싫어라 하더군요..^^

마루코 행복 스템프

요렇게 밑에 뚜껑을 열어서... 스템프를 찍는 거에요~~!!

행복한 마루코 얼굴이 샤방~~ 샤방~~ 너무 귀여워요~~!!

우리아들 알림장 보호자 확인란에 마루코 행복 스템프 하나 찍어줬어요...^^

이건 오늘 종이언니가 받은 사탕...^^
화이트 데이라고 남편이 줬답니다..

이런게 행복인가요?? ^^

마루코 행복 스템프... 이걸 찍으면 막 행복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올것만 같다는...^^

3월 21일부터는 마루코 즐거움 도장을 해피밀 선물로 주네요..
그날 가서 즐거움 도장도 종이언니 손에....^^ ㅎㅎㅎ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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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루코 위에 별~~어떻게 세웠어요??!!~ㅋㅋ
    마루코가 종이언니님댁에 행복인증 해 주고 있네요^^*

    2011.03.15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동안 현진이가 도장 매니아 ㅎㅎ뭔 도장이란 도장은 다 모으 더라고요 ㅎㅎ^^

    2011.03.15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탄천에 꿩이.....

    2011.03.15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첨음에 꿩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저러고 있다가 푸드덕 날아갈때 보니까...
      오리에요..청둥오리 인거 같아요...
      ^^ 공룡우표매니아님
      제 블러그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11.03.16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5. 혜진

    저도 마르코 스템프 탐나는데요~! ㅎㅎ
    오늘 도전을.. 그런데 아이들꺼 먹어야 주죠..? ㅎ
    워쩔까... ㅡ.ㅡ

    2011.03.15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6. 마루코짱이 20년도 넘은 캐릭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
    맥도널드가 저런 걸 주는군요
    탄천 나들이 즐거우셨나 봅니다

    2011.03.15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겠어요^^

    2011.03.15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 지금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고 마르코인형 보고왔습니다..ㅎㅎ

    2011.03.15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캬악~ 마루코!! 저도 엄청나게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할아버지와 같이 목욕하는 거 보고 아주 깜짝 놀라기도 했다는... ㅎ

    당장 맥도날드엘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것 참 갈등시럽넹~

    2011.03.15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좋아요~^^
    전 tv를 안보지만 아이들이 방송을 볼때 한번씩 보면
    마르코와 할어버지의 궁합맞는 행동 ㅋㅋㅋ

    2011.03.15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저도 도장 받고 싶어요...저도 좀 찍어 주세요~^^

    2011.03.15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러게요..
    마루코 스탬프를 보니까.. 저도 행복해 지는것 같아요..
    저 마루코 인형의 웃음 은근히 중독됩니다. ㅎㅎㅎ

    2011.03.15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제 사탕 안사가지고 집에 갔다가
    거의 쫓겨나다 싶이 해서 사탕 사가지고 들어갔네요 ^^

    2011.03.15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니 저런 귀여운 도장을...ㅎㅎㅎ
    얼렁 맥도날드 가봐야겠습니다...^^

    2011.03.15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스탬프 너무 귀여워요 ㅠ

    2011.03.15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앗ㅋㅋ 마르코가 인형 모양으로 안에는 도장기능까지 있네요 +_+
    봄나들이에 츄파춥스를 드셨군요 +_+ㅋㅋ;
    전 츄파츕스 핸드폰줄이랑 ㅋㅋ;이상한 바람넣은 풍선형 츄파츔스를 ㅋㅋ;;;;!
    다시 ㅠㅠ꽃샘추위가 닥친거같아요 ㅋㅋ. 추워지네요 ㅠㅠ~
    몸조심하세요~

    2011.03.15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우와우와!! 저도 갈래요!!ㅜㅜ
    샤방샤방한 모습~ 아흐~ 어쩜 저리도 행복해 보일까요??^^

    2011.03.16 0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맥도날드 해피밀세트 안먹어 본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ㅋㅋㅋㅋ
    귀여운 장난감들 때문에 어른이 되어서도 자주 사먹어 봤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스탬프 도장~ 완전 귀엽네요~ 예전 생각도 나고 말이죠 ~ㅋㅋ
    종이언니님은 완전 소녀~ ㅋㅋㅋㅋ

    2011.03.16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마루코도장 넘 귀엽네요..
    맥도날드 해피밀세트는 안먹어본지 백만년 된 것 같아요..
    주로 맥도날드에선 커피만 홀짝홀짝 마시니. ㅋ

    2011.03.16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수내역 앞인가요? ㅎ
    봄 기운을 받으며 탄천을 걸었는데...
    냄새가 조금 나더라구요 ㅜㅜ

    2011.03.1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리락이

    앗 어디서 본 곳인데..
    혹시 부산에 있는 온천천인가요?

    2011.05.20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생각2011.03.11 08:30



                            


종이언니는 얼마전 아주 평생 잊지못할 사탕을 받았답니다.^^

잠시 소개 해 드릴께요~~!!

우리 아들이 학교에 오자마자
"엄마~~! 엄마~~! " 하면서 주머니에서
이 걸 꺼내더니...


"엄마 친구가 준건데 엄청 맛있다...
나먹고 두개 남겨왔어.. 한개는 엄마꺼.. 또한개는 아빠꺼야.."


주머니에서 나온건 아주 꼬깃꼬깃 해진 비닐봉지 안에 든 곰돌이 젤리 두개...

순간.. 감정이..눈물이 핑 나더라고..ㅎㅎ^^
와.. 이런게 자식 키우는 낙(樂) 인가 ...싶고...^^

자기도 엄청 먹고 싶었을 텐데...
우리 아들.. 엄마 아빠 챙긴다고 ^^
아유 착한 우리 아들..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지고 기억에 남는 ...
우리 아들이 준 곰돌이 모양 젤리 사탕..~~!!

ㅇ^_________^ㅇ

사랑스런 우리 아들...^.^~~♥♥♥♥♥



아들아..
항상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렴..
인제 새 학년이 됐으니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신나고 즐거운 학교생활 하고...

^^ 알았지?
엄마,아빠는 우리 아들을 너무 사랑한단다..^^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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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북이달려

    아,,, 공감합니다. ^^
    오늘 아침에 저도 샤워하고 있는데,
    5살 아들램이 슥 오더니 제꺼라며 초코버섯과자를 입안에 넣어주더라구요. ^^
    정말 그런것들이 낙인것 같습니다.

    2011.03.11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엄첨 부럽습니다. 저희 아들은 절대 먹는건 안주는데.
    아빠가 먹던것도 뺐어간답니다..ㅠ.ㅠ

    2011.03.11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행복하시겠어요~~ ㅎㅎ
    젤리 주변에 예쁜 뽀샵 넣어둔 것만 봐도 종이언니님의 행복이 어떤 건지 짐작이 가는 ^ ^

    2011.03.11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ㅎ
    저거 울 나형양이 아주 좋아라하는 건뎅...^^

    아이가 먹을껄 참고 가져다 준다는건 진짜 감동이죠^^
    아빠 엄마...ㅎㅎ
    착해요^^

    2011.03.11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6. 으악~ 나 그동안 속았어여
    언니라며....언니라고 알았더니만 ...ㅋㅋ
    저도 아들이 준 오만가지 선물 보물처럼 모셔요. 그맘을 엄마만 알죠^^

    2011.03.11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렇게 이~쁜 아들이 있었단 말인가요@@^^;
    곰돌이 젤리 두개 ~저도 코 끝이 쨍~하네요
    가족분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3.11 13:02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1.03.11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9. 옛날에 저렇게 생긴 젤리가 나온 기억이 있는데..
    정말 귀여운 젤리네요~

    2011.03.11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새콤 달콤 했던 맛 ㅎㅎ
    대화채도 상당 따뜻합니다^^

    2011.03.11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우 정말 좋으셨겠습니다~
    저 같아도 평생 잊지 못할 듯 하네요~^^

    2011.03.11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에궁 !! 너무 귀엽네요^^
    요런 아들녀석 덕에 오늘도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덕택에 저도 미소 한번 짓게 되었어요^^*

    2011.03.11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들분이 너무귀엽네요ㅋㅋㅋ
    보는것만으로도 흐뭇하시겟어요~

    2011.03.11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바닷가우체통

    아들이 부모님 생각 하는 마음이 아름답네요~
    아까워서 먹지도 못할 듯...근데 벌써 드셨죠?ㅋㅋㅋ
    남은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2011.03.11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15. 포도여왕

    평생 잊지못할 선물이네요..
    보지않아도 귀엽울것 같아요..
    아이들 보며는
    행복하시겠어요...

    2011.03.11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런걸 보고...
    자식키운 보람이 있다라고 하는건가요?^^*

    2011.03.12 0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너무 사랑스럽네요.

    2011.03.13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흐미......너무 부럽네요.....^^
    저는 초컬릿 냄새도 못맏아봤던 일인임니돠....ㅠ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3.16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리락이

    감동...
    저거 예전에 마트에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2011.05.20 16:0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종이님 닉이 누나이셔서, 한아이의 부모이신줄은 몰랐내요 ㅋ

    마음이 따뜻해지는 포스팅이였습니다.

    부디 착한 아들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생각해주시길~

    2011.06.19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 말씀은 맞지만,
    아직 시간이 있으니 더 기다려 보심이...^^

    2012.03.21 06:03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생각2011.02.17 06:22



                            
 

집안에 아이들이 있는 경우 또는 성질 급하신 분들~! 문을 갑자기 열면 "쾅!" 하고...
소리도 시끄럽고, 이런 경우가 자꾸 반복되면 이쁘게 도배한 벽지가 벗겨지거나
심한경우 벽에 금이 가거나 욕실인 경우 타일이 깨지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되는 추천 클릭~!

손가락콕~! *^.^*

특히 우리집 아이는 문을 너무 쾅~쾅~ 하고 열어서 정말 제가 너무 신경이 쓰인 나머지

고민 고민..하다가 앗..바로 이거야...하고 생각해 낸것이..

바로바로 이 코르크(cork) 마개~!
와인이나 샴페인 뚜껑으로 사용되는 사진 같은 모양의 코르크 마개
아주 딱~! 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먼저 이 코르크 마개를 사진과 같이 칼로 반으로 갈라줍니다.
손조심 하세요~~!! 조심 조심...

이렇게 반으로 갈라준 코르크 마개를...

딱풀이나 목공풀로 벽에다 붙여줍니다.
종이언니는 그냥 딱풀로 붙였어요.. 그래도 잘 붙어요.

이렇게 문 손잡이 위치를 잘 보시고 딱맞게 벽에다 붙여 주는 거예요.
반쪽은 아이방에다..


다른 반쪽은 안방에다가 붙였답니다.

내친김에 욕실에도.. 욕실은 벽면이 타일이기 때문에 물기를 닦아준후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해서
코르크 마개 통째로 붙여 줬답니다.

^^ 아주 간단하게 해결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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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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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혜진

    아이디어가 들어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2.17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7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고..그러시군요..
      컴에 문제생기면 괜히 마음이 급해 지더라고요..
      원활하게 잘 고치길 바랄께요~~

      오곡밥은 먹었어요..
      부럼으로 알밤 이랑..아몬드(미국산인데 괜찮을까요?ㅎㅎㅎ) 깨물고..ㅎㅎㅎ

      편안한밤 되세요~~

      2011.02.1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인부터 마셔야겠는데요~ㅋㅋㅋ
    신랑에게 와인한잔 하자고 해야겠어요~

    2011.02.17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저 콜크마개 막내 아들 이마에 붙여줄랍니다.
    어찌나 부딪치고 다니는지..ㅠㅜ

    생활의 지혜 잘보고 갑니다

    2011.02.17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8월 7일님~~~
      아이들은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죠..^^
      건강하다는 증거에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2011.02.17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6. 하나비

    깡소리나는문에 ~ 좋은정보 가져갑니다 ^ㅎ^
    늘행복하세요 ^^

    2011.02.17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 ^^
      둥근 보름달이 두둥실 떴네요..
      거기서도 보이나요?

      소원하는 모든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1.02.17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7. 안 그래도 우리 조카들 때문에 문 부분이 망가져가고 있던데
    코르크 마개 구해서 붙여놔야겠어요
    쾅쾅 나는 소리 때문에 아랫집에도 정말 미안하답니다...

    2011.02.17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죵..
      아파트는 살기 좋은데
      층간 소음 문제가 제일 골치에요..
      우리 집도 맨날 조용조용 걸으라고 잔소리 하다
      하루 다간답니다...ㅎㅎㅎ
      그리고 문소리도 그렇구요^^
      도움이 됬다니 기쁩니다.^^

      2011.02.17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8. 앗..이거 괜춘한 방법인데요..모양도 나쁘지 않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2.17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복돌이님~~
      감사합니다.

      둥근 보름달 보고 소원을 빌으셨나요??

      ^^ 소원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편안한밤 되세용~~!!

      2011.02.17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9. 우왕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대단하십니다.^^

    2011.02.18 0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2.18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금요일이네요..
      내일이면 주말이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원래버핏님~!
      항상 제블로그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2.18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어머 ㅎㅎㅎㅎ

    생각지도 못했는데 코르크 마개로 저렇게 하면 신경도 안쓰이고 정말 좋은 방법인데요?^^.

    2011.02.18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정말 간단한건데 마트가서 사왔네요
    조금만더 일찍 올려주시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2.19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그러셨군요..~!!
      ^^

      그러겡용..좀더 빨리 올릴껄..^^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2011.02.19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와~!! 실용적이면서도 예쁘네요~!!
    지금은 딱히 활용할 일이 없어서..^^;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때를 위해서 기억해 둬야겠습니다.^^

    2011.02.19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뻘쭘곰님은 좀 튼튼히 붙여야 될듯..합니다.
      내복이가 금방 점프해서
      뜯어 낼꺼 같네요..ㅎㅎㅎㅎ

      ^^편안한밤 되세요~~

      2011.02.19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와~ 굿아이디어 인데요? ㅎㅎ
    종이언니님의 센스가 엿보입니다 ^^

    2011.02.21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감사히 활용하겠습니다....^^

    2011.02.22 03:5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대단하세요^^ 어찌 이런생각을ㅋ

    2011.02.22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굿아이디어네요^^

    2011.02.23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1.03.03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가득나눔

    와우~ 좋은 아이디어네요
    코르크 마개에 닿아서 소리도 안 나고 깔끔하기도 하고요~~*

    2011.03.07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어떻게 이런 아이이어를!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용!

    2011.09.05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 어떻게 이런 아이이어를!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용!

    2011.09.05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생각2010.12.24 16:14



                            



내년 2011년이 신묘년 토끼해 네요~!
토끼를 접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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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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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 2011년이 얼마 안남았네요.. 종이언니님도 메리크리스마스~~^^

    2010.12.24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산타도 귀엽지만 토끼들이 더 귀엽네요^^ㅎㅎㅎ
    잘보고갑니다~~~즐거운 성탄보내시길바래요~~~

    2010.12.24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근깨토깽이

    와 감사합니당~^^
    종이언니님도 아주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2010.12.24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4. 혜진

    종이언니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추위 조심하시구요~!!^^

    2010.12.24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5. 호빵마미

    와우! 어쩜 산타가 저리 귀엽죠~~
    저런 산타가 방문한다면 얼른 버선발로 마중나오겠는데요~~ㅎㅎ
    행복한 성탄절 되시구요~~종이언니님!!

    2010.12.24 19:1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호빵마미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요.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빌께요~!

      2010.12.25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6. 헐~! 토끼다!!!

    토끼 접는 법도 강좌 부탁드려요...ㅎㅎㅎ
    즐겁고 따뜻한 성탄절 되시기를~

    2010.12.24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나 귀여운 산타네요 ㅎ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2010.12.25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크리스마스 저녁이네요.. ^^
      노지님도 남은 크리스마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0.12.25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넘들 기엽군요^^

    한동난 바뻐서 못왔는데..
    이리 귀여운 것들이 있다니^^
    색종이 대량 구매해서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애들 방학도 했으니^^

    2010.12.26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겨울방학에 아이들이랑 시간 보내기 좋아요. ^^
      mayoha님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2010.12.27 05:45 신고 [ ADDR : EDIT/ DEL ]
  9. 방학동안에 열심히 만들기 위해 Rss구독완료 ^^

    2010.12.26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종이언니생각2010.12.14 14:48



                            



요즘 이마트 피자에 이어 롯데마트에서 판매한 통큰치킨 때문에 논란이 많습니다.

결국 8일인가 만에 판매를 중단했다고 하는데 판매 중단 사유가 여론과 정치권의 압력때문이라는데 사실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차라리 영세 치킨업계의 반발 이라고 하면 이해가 갈텐데 말이죠.

이유야 어찌 됐던간에 결국 판매가 중단 됐고, 저희 가족도 치킨을 좋아해서 한달에 두세번 시켜먹는지라 못먹어본게 아쉽기도 하네요..  ^^

요즘 치킨가격 때문에 얼리어닭터, 닭세권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패러디도 나오고 저희집은 비비큐치킨이 입맛에 맞아 별 생각 없이 시켜먹고 있긴 하지만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 입니다.

그래서 치킨 가격을 조사해보려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메이저 치킨업체만 가격이 나와있고, 중저가 브랜드는 홈페이지에 가격 자체가 안나와 있었습니다.

가격이 나와있는곳은 비비큐치킨(16,000원), 교촌치킨(15,000원), BHC(15,000원), 굽네치킨(14,000원), 또래오래(14,000원), 오븐에빠진닭(15,900원)으로 대부분 14,000원 ~ 18,000원 선에서 메뉴별로 형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치킨매니아, 페리카나, 둘둘치킨, 네네치킨 등은 홈페이지는 있지만 가격은 나와있지 않았습니다.(매장마다 가격이 다른지도..) 판매 상위 업체가 아닌 경우는 보통 14,000원~15,000원선에서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것 같아요.(네네치킨:15,000원, 페리카나:14,000원, 치킨매니아:14,000원, 둘둘치킨:14,000원)

국민적 이슈가 되니 뒤늦게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치킨 업체에 대한 담합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동안 한번 올린 가격을 내리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좀 잠잠해 질때까지 버티지 않을까 예상이 되네요..

이번 치킨 논란으로 우리나라도 이제 전국민이 먹는 음식에 이상한것을 넣거나 불공정한 가격 담합등을 하는 기업은 법이 아닌 국민들의 힘으로 퇴출할 수 있도록 국민의 의식이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그나저나 대표 국민 자영업인 치킨 업계에 종사하는분들은 이번일로 피해보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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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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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닭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렇게 느끼는데 원가가 어쩌고 떠들어봐야 소용없죠.. ;;;
    그래도 닭은 먹고 싶기에 전 생닭을 사서 직접 구워먹습니다. -_-;; 직화오븐에 구우면 기름기 쫙 빠지고 나름 맛납니다. ㅋㅋ
    양념 방법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되고요..
    직화오븐 처음에 어머니께서 지르셨을때.. 뭐 이런걸 샀나 했는데.. 완소 제품.. -_-;;
    쓰다보니 직화오븐 광고가 되었네요 ;; 어쨋든.. 결론은 닭값 비쌉니다. -_-;;;
    닭문제의 진짜 원인은 프렌차이즈 본점에 있다고 봅니다. 그 놈들이 다 저지르고 있죠..
    그리고 서민(구매자, 치킨집 운영자)들만 손해를 보구요.. 뭐 그렇습니다.

    2010.12.14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본사에서 폭리를 취하는것 같아요..
      근데 저도 직화오븐 사야겠는걸요.. ^^

      2010.12.14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는 가격은 괜찮은데... 가끔 반마리만 팔았으면 할때가 있어요.
    진짜 치킨 먹고 싶은데... 밤늦게 딱히 친구불러서 나가기도 힘들고~
    그럴때 딱 반마리만 시키면 좋은데 말이죠~ ㅋㅋ 한마리는 너무 많더라고요~
    그건 그렇고 롯데치킨 못먹어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010.12.14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어쩌면 영원히 못먹게 됐네요.. ㅠㅠ
      북극곰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12.14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는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서... 따끈따끈하게 바로 앞까지 배달해주고 쿠폰 있고 하니까요..
    요즘은 닭도 서비스로 들어가지 않나요??^^
    전 오히려 통큰치킨은 너무 싸서 못믿겠더라는... -0-(의심이 너무 많은가봐요 ^^;;)

    2010.12.14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비큐는 쿠폰도 없어졌어요.. ㅠㅠ
      서비스로 경쟁해서 비싸다면 괜찮지만..
      그게 아닌것 같아서 이슈가 되는것 같아요.. ^^

      2010.12.14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4. 통큰치킨의 판매중단 소식에 그냥 씁쓸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치킨 가격 알아보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0.12.14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피자보다 치킨이 국민간식이라서 민감한가봐요.. ㅎㅎ
      원래버핏님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2010.12.14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5. 누가 그러더라구요.
    삼계탕도 비싸야 1만5천원인데,
    치킨값은 왜그러냐고요....^^

    2010.12.14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논란이 많은 문제인것 같아요.
    하지만 통큰치킨을 찾으러 온 노인분들과 다른 영세민들이 많았단 소식엔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가격대 잘 보았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찾는 이유가 있단 생각을 해봅니다.
    안타깝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2010.12.15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치킨은 바삭할때 먹어야 하고, 치킨 사러 마트가는것도 힘든일인데..
      판매중지 시킨건 너무한것 같기도 해요..
      클라라YB님 좋은 하루 되세요~~

      2010.12.15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7. 솔직히 너무 비싸요. -_-
    그렇게 따지면 이마트에서는 치킨도 팔고, 순대도 팔고, 족발도 팔고,
    피자까지 파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돈 쓴게
    분명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돈 썼으니 앞으로 얼마나 더 올릴려나...

    2010.12.15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녕하세요~
    오히려 통큰 치킨때문에
    치킨 구매욕이 마구마구 생겼어요 ㅎㅎㅎ
    한마리 시켜먹었죠 결국 ㅎㅎㅎ
    근데 통큰치킨의 가격이 참 충격적이긴 해요 ㅎㅎㅎ

    글 잘봤습니다~

    2010.12.16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 솔브님 반가워요~~~
      이번기회에 치킨가격이 모두 착해지면 좋을텐데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12.16 13:3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