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촉촉한

 

건성용 때비누 [ 쿠차MUD비누 ]

 

 

 

 

 

종이언니가~~

 

저번에는 중지성용 때비누를 만들었는데

 

이번엔 건성용 때비누를 만들었어요~~~

 

 

 

 

 

 

 

 

코코넛유와 팜유를 전체 오일량의 각각 20 % 전후로 잡고

 

 

때비누(샤워바) 는 어느정도 세정력이 있어야 해서

 

 

코코넛유와 팜유를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나머지는 보습과 미백에 좋은 오일로 구성해서

 

 

전체 오일 750g 으로 만들어 봤어요~~~

 

 

 

첨가물로는~~~

 

머드가루를 첨가했어요

 

 

 

 

 

 

 

 

 

몇일전 일본에 여행갔다온 지인이 선물한 쿠차 팩 이에요

 

 

이 머드가루로 비누를 만들어 봤어요~~!! ㅎㅎ

 

 

(요즘 뭐든지 비누에 넣어 보고 싶은 1인 이랍니다.ㅋㅋㅋ)

 

 

미네랄 많아서~~~완전 촉촉할꺼 같아~~~

 

 

머드가루는 오일에 섞어주고~~~

 

 

 

 

 

 

 

트레이스 낸후

 

집에있던

 

 

꿀을 후첨으로 첨가 해줬어요~~!!

 

 

촉촉한 피부를 위해

 

 

머드가루가 모공에 노폐물을 없애주고

 

 

 

꿀이 보습해주고~~!!

 

 

완전 기대 되는 비누에요~~!!

 

 

 

 

 

 

베스킨 라빈스 31 의 분홍색 숟가락으로

 

 

쭉쭉쭉 상면에 모양을 내줬어요~~!!

 

 

 

 

용의 비늘 같지않나요??

 

 

갑자기 왕좌의 게임의 용이 생각나네요...

 

 

나이트킹에 의해서 새로 태어난 비세리온~~~!!

 

아이스드레곤??

 

 

어쩜....ㅠㅠ

 

시즌 8로 끝이라는 왕좌의 게임

 

 

내년 말이나 내후년 초에나 방영한다는데....

 

 

어찌 기다리누....

 

 

 

ㅎㅎㅎ 또 삼천포로....^^;;;;;;

 

 

 

 

 

 

24시간 보온이 끝난 모습이에요...

 

 

글리세린이 송골송골 귀엽게

 

아침 이슬처럼 맺혔네요~~!!

 

 

이정도는 뚜껑 열어놓면 금방 쏙~~!! 들어갑니다.

 

 

밤사이 비누되느라 힘들어서 흘린 땀 같기도 하고

 

 

눈물같기도 하고...ㅎㅎㅎ

 

 

비누 되느라 힘들었뗘욤~!

 

 

우리 애긔~~!! 비누...ㅋㅋㅋㅋ

 

인제막 비누가 되었으니 신생아~~ 완전 아기아기한 비누 입니다..

 

 

최소 6주에서 넉넉잡아 3달까지 건조 숙성을 거처야

 

비로소 비누가 완성됩니다.

 

 

휴....cp비누만들기 어렵다..

 

ㅎㅎㅎ

 

 

 

 

 

 

 

 

컷팅 모습이에요~~~

 

 

글리세린 때문에 뚜껑을 빨리 열었더니

 

 

상면에 소다회가 조금 생겼네요

 

 

소다회는

 

알콜로 닦아내고 사용해도 되고 그냥

 

 

물로 씻어서 써도 됩니다.

 

 

 

소다회를 방지할려면

 

 

급격한 온도변화를 막으면 되는데~~~

 

 

비누가 완전히 식었을때

 

 

뚜껑을 열면 됩니다....ㅎㅎㅎㅎ

 

 

 

종이언니는 성질이 조금 아주 조금 급해서...ㅠㅠ

 

 

 

 

 

 

 

 

 

이렇게 소다회가 생기네

 

 

보온하기전에 알콜을 상면에다 뿌려줘도

 

 

소다회가 예방 된다고 합니다.

 

 

^^;;

 

 

 

 

 

 

 

최근 일주일 동안 만든 비누들을

 

 

줄세워

 

 

각 맞춰~~ 사진 찍어 봤어요~~~!!

 

 

 

 

 

 

 

 

이야~~~~

 

 

건성용 때비누, 샴푸바, 중지성용 때비누

 

 

다가올 겨울에 꼭필요한 비누들입니다.

 

 

 

 

 

 

 

 

 

 

 

 

 

왠지 뿌듯합니다.

 

 

 

 

 

 

때비누는 발이 달렸다고 하죠...

 

 

 

눈깜짝할새 없어질 때비누들~~~!!

 

 

잘 건조 숙성해서

 

 

주인 찾아 가겠죠...^^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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