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종이언니가 클레이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봤어요~~^^

손가락 꾸욱~~!!

 

음~~~^^*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클레이 카네이션..

 

▶▶ 만드는 법

종이언니가 만들면 뭐든 쉬워요.. 쉽게 쉽게...

따라해 볼까요?? ^^*

 

먼저 분홍색 카네이션을 만들기 위해 빨간 색과 흰색을 적절히 섞어줍니다.

그리고 작은 덩어리를 6~7개 만들어 주세요. 공모양(구모양) 으로

동글동글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납짝하게 눌러준다음 사진과 같이 송곳으로 가장자리를 눌러줍니다.

만약 송곳이 없어도 괜찮아요...^^

집에 항상있는 자로 꾹꾹꾹 눌러주세요.

 

 

 그리고 연필이나 볼펜 (모나미 볼펜이 좋아요) 으로 모양을 내줍니다.

꾹꾹 눌러주면서~~~

 

 

 

 카네이션 꽃잎의 가장자리를 손가락으로 꼭꼭 아주 얇게 펴주세요.

이 작업이 아주 중요합니다.

꽃잎끝을 너울너울 아주 이쁘게 표현할수 있어요..

꼼꼼히 둘러가면서 눌러주세요.

 

 

이런식으로..

 

 

 모든 꽃잎을 다 그렇게 해줍니다.

종이언니는 6장의 꽃잎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5분 정도 말려줍니다.

그래야지 꽃잎끼리 서로 붙지 않아요...

 

 

 

그런다음 철사끝에 한장씩 모양을 내주면서 붙여줍니다.

꽃잎 중앙에 구멍을 내서 철사에 꽂아줍니다. 줄줄이

그리고 카네이션 모양으로 다듬으면서 꽃잎들을 조립해줍니다.

 

 

 꽃이 마르는 동안 두루마리 휴지에 꽂아둡니다.

그리고  꽃받침을 만들어 줍니다.

그냥 꽃을 바닥에 놔두면..자칫 잘못하다.. 꽃모양이 찌그러 질수 있어요..ㅜㅜ

애써 만들었는데 그러면 너무 서운해~~~~속상하고

다 마르기 전에는 꽃을 바닥에 놓지 마세요~~~

 

 

 꽃받침은  초록색 클레이를 길게 물방울 모양으로 만든다음

굵은쪽을 사진처럼 가위로 길게 두번 잘라줍니다.

그리고 손으로 꼭꼭 눌러주면 아주쉽게 꽃받침이 완성되지요.

 

 

사진처럼 꽃받침을 붙여줍니다.

철사끝에서 부터 오뎅 꼬치를 꽂듯이 쭉 ~~~올려서 꽃 바로 밑까지 올린다음 꼭꼭 눌러줬어요...^^

 

 

 각종 조화를 이용해서

 

 

 화분에 예쁘게 아주 조화롭게 꽂아 완성...

 

^^

 

따라라 리리 라라~~~ 백음악이 있음 좋을텐데..ㅎㅎ

 

 

 이쁘네요...

안개꽃이랑 넘 잘어울립니다..^^

 

 

 빨간 클레이에 하양 클레이 아주 조금 섞어서

카네이션의 특유의 색을 표현해 봤어요..

 

 

핑크와 빨강 카네이션이 아주 조화롭습니다.

 

 

샤랄라~~~

포토샵으로 ~~~~샤방샤방하게~~~!!

그럼 여러분 예쁘게 만들어서 어버이날 또는 스승의날 감사의 선물 해보세요~~~^^*!!

 

 

아주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종이언니 였습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 뵙도록 노력할께요~~~~!!

 

하루가 너무 빨라...블러그 한번 못들어 오는날도 허다하다..

뭐가 바쁜지.. 궁시렁 궁시렁..ㅎㅎㅎ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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