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십자수 - 귀여운 숲속의 요정

 

 

 

 

오늘은 보석 십자수 공예를

 

여러분께 소개 드릴께요.

 

 

 

 

십자수는 실을 이용해서

 

한땀한땀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공예라면

 

보석 십자수는

 

말그대로

 

 

보석(큐빅)을 이용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공예입니다..

 

 

비즈 십자수, 다이아몬드 페인팅, 큐빅 십자수, 비즈 명화 그리기 등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답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도안을 고릅니다.

 

종이언니는 귀엽고 깜찍한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요정그림을 골랐습니다.

 

 

 

 

 

도안과 함께

 

여러가지 색의 보석(큐빅)들이 들어 있네요..

 

 

 

 

 

 

 

 

아주 작은 큐빅을 집을수 도구가 들어있어요

 

사진에 보이는 막대기 끝에 젤리 같은 고체 풀을 끼워 주면

 

 

 

 

 

 

작은 큐빅이 접착력에 의해 붙어요

 

그러면

 

도안에 있는 기호를 보고 알맞은 곳에

 

큐빅들을 붙여 주면 됩니다.

 

 

 

 

 

 

이렇게~~!!

 

 

 

 

 

눈썰매 처럼 생긴 도구??에

 

필요한 색의 큐빅들을 쏟아 담아 놓고

 

 

하나하나 붙여 나갑니다.

 

 

 

도안에 접착제가 발라져 있어요

 

필요한 부분만 비닐을 떼가면서 붙여주세요.

 

 

 

 

무념무상이 되어

 

 

 

 

기계적으로 붙여줍니다.

 

 

 

 

 

하~~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머리 부분 했는데 2시간 정도가 후딱 갔네요

~~

 

 

 

 

이렇게 비닐을 조금씩 떼가 면서

 

작업을 해야지

 

 

 

 

 

안그러면

 

접작력이 떨어져 나중에 큐빅이 잘 붙지 않습니다.

 

 

유의하세요.

 

 

 

 

거의다 완성 해 가네요...

 

 

머리는 다했고 원피스 부분만 하면 되겠어요..

 

 

 

 

 

ㅎㅎㅎㅎ

 

눈이 침침하고

 

 

어깨가 결려 옵니다.

 

 

 

 

 

 

쉬엄쉬엄~~

 

스트래칭도 하면서

 

 

작업하세요...여러분

 

 

 

 

 

 

드디어 완성 했습니다.

 

 

아 뿌듯합니다.

 

 

 

 

 

반짝반짝

 

 

이쁘네요

 

 

 

 

 

 

종이언니는 동그란 큐빅으로 붙였는데

 

 

네모모양 큐빅으로 되어있는 제품도 있어요..

 

 

 

 

 

네모 모양 큐빅은

 

밑그림에 색이 칠해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어린이나 초보들이 하기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네모모양 큐빅은

 

큐빅과 큐빅 사이에 틈이 없이 붙일수 있어서

 

 

더 이쁘겠죠.

 

 

 

 

바로 액자에 넣어봤어요..

 

 

 

 

 

초록초록하네요..

 

 

 

 

 

 

 

작품 하나하나 완성할때 마다 뿌듯함을 느낌니다...

 

 

Posted by 종이언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