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스마트폰2015. 1. 15. 20:51



                            

 

살아남아라! 개복치! 업데이트~~~!!!

 

개복치를

 

별사탕  >  아기  >  어린어  >  젊은이  >  사회의 일원  > 개복치왕  > 수족관 주인  까지 키운후

 

자유와 희망(떠돌이 물고기)를 선택해서 계속 키우면 인도양의 주인이 됩니다.

 

 

 

 

개복치가 10000 kg 이 되면 이렇게 멋진 인도양의 주인이 되는데

이번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20000 kg 까지 키우면 남극해의 주인이 됩니다.

 

거의 키우다가 종이언니는 거대 조개 거거에 끼어 죽음을 맞이하게 되요..ㅠㅠ

 

 

 

 

그래도 굴하지 않고 다시 키워서 남극해의 주인 이 됐습니다.

 

 

 

남극에 와서 그런지 개복치 몸에 얼음이...

 

개복치.. 추워서 살겠어??  너.. 민감하잖아....^^*

 

 

새로운 모험 이 추가 되었네요..

 

따스한 바다 밖에 헤엄치지 못하고 .. 라는 모험

 

 

 

 

 

 

 896 kg 이 늘어나네요...

 

빛의 방향으로 모험 하고 별로 차이 나진 않네요..

 

mp는 훨씬 비싸고..

 

음.. 그래도 모험 해볼까요????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니까...ㅎㅎㅎㅎ(뭔...소리..)^^;;;

 

 

 

 

 

 

남극해 정복 스팟이

 

도감에 생겼네요..ㅎㅎㅎ

 

뿌듯뿌듯..

 

 

 

 

 

 

 

 

 

 

 

 

 

 

 

 

 

저기 48대째라고 있는 건..

47번 죽음을 맞이하고 48번째 개복치라는 뜻입니다...

 

후후훗...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해야하는 게임

 

 

 

 

그리고 30000  kg이 되면 대서양의 주인이 됩니다.

 

 

 

 

대서양의 주인이 되면 새로운 먹이가 추가 되네요...

 

 

 

 

 

도리어 당하다 라는 먹이인데....40000 mp가 필요하네요..

음.. mp 모아서 사봐야 겠어요..

무슨 먹인지.. 뱀장어 같기도 하고...

 

160 kg 늘어 나네요..

 

 

 

 

 

대서양의 주인은 머리에 산호초가 있고

 

허리에는 멋진 칼을 차고 있네요...

 

ㅎㅎㅎ 귀염귀염~~!!!

 

 

 

 

 

 

 

 

 

 

 

 

 

 

 

인제 개복치 도감에 개복치들을 다 채웠네요..~~~^^*

 

뿌듯함.. ㅎㅎㅎㅎ

 

다시 업데이트 될때까지

 

귀여운 개복치들아 안녕~~~!!!

 

다음에 만나서 더 키워줄께~~~!!!

 

다음엔.. 태평양의 주인이 될꺼 같네요...^^;;;

 

 

게임TIP

 

 

게임을 하다보면

 

황금 거북이가 나와요..

 

그걸 터치 해주시면...

 

먹이가 마구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피버 타임~~!!!

 

개복치를 수족관 주인 까지 키운후

 

모두로의 부터 축복(살아있는 전설)을 선택해 주면

 

10000 kg 까지 키우면

 

 

수명이 다해서 죽습니다..

 

인도양의 주인  > 남극해의 주인 > 대서양의 주인으로 키울려면

 

자유와 희망 (떠돌이 물고기)를 선택해서 키워야 합니다.

 

수명을 다해서 죽는 것은 항상 [살아 남을 확률 0%] 를 유지하는 것을 보니

살아있는 전설은 여기서 끝인 가 봅니다..^^;;

 

 

 

 

 

 

 

꼭 떠돌이 물고기를 선택후 인도양의 주인 이 되서..

 

더 큰 세상에서

 

개복치를 크게크게~~

 

키워 보세요~~~!!!!

 

 

 

 

 

 

 

 

 

 

 

 

 

 

 

 그리고 남극해의 주인 , 대서양의 주인까지~~~~~

 

너무너무 단순해서 재미있는 게임..

 

살아남아라~~~~ 개복치~~~~

 

업데이트 포스팅 이였습니다...

 

 

<끝>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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