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MADE  Perfume

 

취향대로 만드는 수제 향수~~~!!!

 

 

 

 

 

 

종이언니는 평소에

 

향수를 잘 쓰지 않습니다.

 

 

향기는 좋은데...

 

계속 향기를 맡고 있으면 머리가 찌끈찌끈 아파와서~~~

 

 

잘 쓰지 않아요~~~

 

 

....

 

 

그래도 향수를 쓰고 싶은 마음에...

 

 

핸드메이드로

 

 

 

최대한 자극 없는 재료들로~~~

 

 

 두통이 없는 향수를 직접  만들어 봤어요~~~!!

 

 

 

 

 

 

 

 

 

 

ㅎㅎㅎ

 

 

달달한~~ 향

 

상큼한~~~ 향

 

 

은은한 꽃향기~~~

 

 

ㅎㅎㅎ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향~~~~

 

 

 

 

 

향을 내는게 목적인 향수는

 

 

천연 에센셜오일로는 낼수없는 다양한 향~~ 그리고

 

 

지속력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종이언니는 프래그런스 오일로 향수를 만들어 봤어요~~~

 

 

물론 사용한 프래그런스 오일은

 

 

코스메틱 등급 (화장품에 사용가능한) 중에서도 최고등급만

 

사용하였습니다..

 

 

(내 피부는 소듕하니깡~~~!! ㅋㅋㅋ)

 

 

 

 

 

 

 

 

 

향수 베이스에 프래그런스 오일의 비율에 따라~~~

 

 

퍼퓸 (Perfume) 15~30%

오드 퍼퓸 (Eau de Perfume) 8~15%

오 드 뚜왈렛 (Eau de Toilette) 4~8%

오 드 콜롱 (Eau de Cologne) 3~5%

스플레쉬 콜롱 (Splash Colonge) 1~3%

 

 

 

인데

 

종이언니는 25% 로 퍼퓸 비율에 맞춰 제작했어요~~~!!

 

 

^.^;;;

 

(너무 진한거 아닐까??ㅋㅋㅋ)

 

 

 

 

향수베이스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종이언니는 합성 알코올이 아닌

 

 

섭취가 가능한 발효주정 으로 만들어 봤어요~~~

 

 

두통없게~~~

 

ㅎㅎㅎ

 

 

시중에 파는 향수도 처음 뿌릴때 알콜향이 강하게 나는 제품들이

 

 

 

더러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순한 향수를 만들기 위해 향수 베이스는 발효주정으로~~~선택했습니다.

 

 

 

 

 

 

 

 

여러분

 

 

혹시~~~~

 

 

 

천연에센셜 오일로 향수를 만들때는~~

 

 

향도 중요하지만

 

 

천연 오일의 각각 의 아로마 효능이 있어서

 

 

유의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향이 좋다고 막 사용했다가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

 

 

아로마 효능이 있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서 만들때

 

 

꼭 전문가와 상의해서 만드세요~~~!!

 

 

^.^;;;;;

 

 

 

참고로~~~  종이언니는

 

 

천연 에센셜 오일은

 

 

비누나 화장품에 꼭~~권장량을 지켜서~~~첨가하던가~~~

 

 

 

 

아로마 램프를 이용해서~~~

 

 

 

아로마 테라피 용으로

 

 

가끔씩 사용합니다.

 

 

 

너무 자주~~ 많이~~ 사용해도 부작용이

 

있으니~~~뭐든 그렇듯이

 

 

적당히~~~적당히~~~

 

^^

 

 

특히 천연 에센셜오일은 고농축 오일이라~~

 

사용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임산부나 돌전 아기들에게는 사용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최소 3주에서 한달가량 숙성뒤 사용하시면

 

 

더욱더 순한 향을 즐길수 있답니다.

 

 

 

Posted by 종이언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년 처음 비누 [ 건성용 샴푸바 ]

 

막걸리 맥주효모 실크볼 올리브 라벤더eo 보들보들 샴푸바

 

 

 

 

종이언니가 2017년도에 만들어본 비누들 중 일부 입니다.

 

 

더 많지만~~~

 

 

이미 분양간 아이들과

 

포장한 아이들~~

 

그리고 창고속에 있는 아이들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이쁜 아긔들아 사진에 안나왔다고 섭섭해 하진 마~~~ ㅋㅋㅋ

 

 

 

 

 

 

천연 분말가루를 첨가해서

 

비누들 색이 전체적으로 칙칙합니다.

 

 

하지만 효능은 좋은 보약 비누들입니다.

 

 

 

 

 

 

2018년 들어서 처음 만들어본 비누에요~~

 

 

사용감 좋은 막걸리 수상 100%에

 

맥주효모와 실크볼 첨가해주고~~~

 

주오일은 올리브오일로 잡고

 

코코넛유와 팜유 합해서 40% 로 구성한다음

 

 

라벤더 에센스 오일 팍팍 넣어준

 

건성용 샴푸바 입니다.

 

 

 

 

 

 

 

겨울이라~~~

 

뜨거운 물통(사용한~~막걸리통에다~~ ㅎㅎㅎ)  하나 넣어주고~~

 

 

48시간 보온해줬습니다.

 

 

 

 

 

 

 

무려 3kg ~~~~

 

겨울이라 보온걱정했는데~~~

 

보온은 잘 됐습니다.

 

 

추운 겨울 날에는

 

 

오히려 1kg 씩 할때보다

 

대량으로 할때 보온이 잘 되는거 같아요

 

 

^^;;

 

 

 

 

 

 

아주 쫀쫀한 비누가 나왔어요~~~

 

 

 

 

 

 

컷팅감이 아주 찰지고 좋습니다.

 

 

 

 

이틀뒤

 

도장도 찍어 줬습니다.

 

 

즐거운 비누 도장~~~♡

 

 

 

 

 

 

보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작업할때 향초를 켜놓고 작업했는데 ..

 

 

뭔가...

 

 

향초 컨테이너가 허전한듯하여~~~

 

 

 

 

 

 

카톡 친구들 스티커를 붙여줘봤어요..

 

 

 

 

아~~유... 귀여븐거~~~!!!!

 

 

 

 

 

 

ㅋㅋㅋ

 

 

집에서 굴러댕기는 스티커

 

 

어디다 쓰나 했더니~~~

 

 

이렇게 유용하게 쓰입니다.

 

 

 

^^;;;

 

 

 

 

 

 

 

 

 

 

빨래판위에 비누 몇개 놓고

 

사진 찰칵~~!!

 

 

 

 

 

 

대나무 비누~~샴푸바

 

탄력비누  보습비누 다시마비누 핑크클레이비누 황토 비누 등등

 

 

숙성도 끝났고 인제 사용할 일만 남은 비누 들입니다.

 

 

ㅎㅎㅎㅎ

 

 

 

 

 

 

 

그중에

 

지난 가을에 만들었던

 

레드팜넣고 만든 올리브 마르세유 비누

 

한번 써봤어요~~~

 

 

히말라야 크리스탈 솔트를 첨가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다른 마르세유 비누보다 단단하고~~~

 

 

거품이 부드럽고 찰지네요~~~

 

 

 

 

 

 

 

사용감도 부드럽고 좋아요~~~

 

 

푸에라리아 첨가물을 넣어줬는데 탄력에도 좋겠죠~~~~

 

 

비누야 겨울철 건조해진~~~내 피부를 부탁해~~~

 

 

 

 

 

 

2018년에도 종이언니의 비누사랑은 계속 됩니다.

 

 

만들기는 힐링입니다.

 

 

Posted by 종이언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CP핑크클레이 꿀비누

 

 

 

 

핑크클레이와 꿀을 넣고 보습비누 만들어 봤어요~~!!

 

 

 

비누액을 몰드에 붓기전에 몰드 바닥에 뽁뽁이를 깔아주고

 

 

부었어요~~~

 

 

 

 

꿀비누라서~~~

 

 

벌집을 표현한거에요~~~!!

 

 

 

 

ㅋㅋㅋ

 

육각형은 아니지만

 

 

벌집 형상으로 보이지 않나요??

 

 

ㅎㅎㅎ

 

 

 

 

제눈에는 예쁩니다.

 

 

 

 

내가 만들어서 그런지...

 

 

 

 

비누인데..

 

 

맛있어 보이는건 왜일까...

 

 

 

 

꿀을 듬뿍 넣었더니..

 

 

달달한 꿀향이 나네요~~~

 

 

 

 

한입 먹고싶.....앗!...비누지...

 

 

 

 

ㅋㅋㅋ 집에 있던 롤케잌 박스에 넣어봤어요...

 

 

 

정말 먹고싶은 비줠 입니다.

 

ㅎㅎㅎ

Posted by 종이언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본 MP꿀비누

 

 

 

 

종이언니가 오늘은~~~^^;;

 

 

MP 비누를 만들어봤어용~~~

 

층비누, 구름비누, 속비누 이렇게 세가지 방법으로

 

만들어 봤는데....

 

 

맘에 들지 않지만~~~  (-,.-)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배우는 거라고~~~~

 

 

생각하고~~~

 

 

여러분 참고하시라고 포스팅 해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

 

흠..흠..흠...중얼거려 봅니다.ㅋㅋㅋ

 

 

 

 

 

깔끔하게 MP 비누 베이스 하얀색과 투명색 에 글리세린과 꿀을 넣고 만들어봤습니다.

 

 

 

 

 MP 층비누

 

 

 

 

 

먼저 하얀색 비누액을 녹여서 1kg 몰드에 부어 줍니다.

 

 

아랫층이 너무 딱딱하게 굳어 버리면 윗층과 아랫층이 분리됩니다.

 

유의하시고~~~~

 

 

약간 말랑할 정도로 굳었을때~~~

 

 

윗면에 에탄올을 골고루 뿌리고

 

 

 

 

 

 

 

투명 비누액을 부어주세요...

 

 

이때 비누액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밑에 하얀 비누가 녹을수도 있으니

 

 

적당한 온도 대략 55도~60도 사이 에서 부어주세요...

 

 

^^;;

 

온도와 타이밍이 아주 중요해요~~~~

 

 

 

만약에~~~온도계가 없다면~~~

 

두번째 비누액 붓는 타이밍을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비누액을 녹이고 시간이 조금 경과하면 표면에 막이 생길려고 할때...

 

 

그때 부어 주면 됩니다. ^^;; 굳기 일보직전에~~~

 

 

 

 

 

 

 

 

 

 

MP 구름비누

 

 

 

 

 

 

투명 비누가 위에 막이 생길정도로 식었을때

 

 

위에 생긴 막에 이쑤시개로 조금 구멍을 내주고 거기다

 

뜨거운 하얀색 비누액을 부어줍니다.

 

 

그러면 투명비누의 온도와 하얀색 비누의 온도차이로 인해서

 

 

대류 현상이 일어나서

 

 

투명비누액과 하얀 비누액끼리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종이언니는

 

 

나중에 부어준 하얀색 비누액 온도가 너무 낮았나봐요~~~

 

너무 뜨거우면 서로 확 섞여서 구분이 안가길래

 

 

온도를 조금 낮게 했더니

 

 

 

 

 

조금 섞이다 말았습니다.

 

 

ㅋㅋㅋ

 

 

 

 

 

 

음... 미루나무 꼭대기에 걸려있는

 

 

..

 

 

조각구름 같나요?

 

 

ㅋㅋㅋㅋ

 

 

 

 

 

MP 비누는 마블효과 내는게 어렵다고 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층비누 보다 더...

 

 

온도와 비누액을 붓는 타이밍이 중요한듯 합니다.

 

 

 

 

 

그래도 약간 표현은 된거 같아

 

 

만족 합니다.

 

 

 

 

 

다음엔 잘해보자....ㅋㅋ

 

 

구름 층비누에 사용한 꿀은 밤꿀인데

 

밤꿀색이 진한 갈색이라 그런지

 

 

투명한 쪽이 약간 노란색이 띠네요

~~

 

!!!

 

 

 

 

 

 

MP 속비누

 

 

 

 

 

먼저 mp비누 속비누로 사용할 작은 꽃을

 

미리 만들어 놓습니다.

 

 

종이언니는 작은 몰드에 예쁜 튤립과 꽃을 하얀색 비누 베이스로 만들어 봤어요~~~!!

 

 

1kg 몰드에 맞는 긴...속비누용 몰드로 하면 더 좋겠죠...

 

 

종이언니는 긴 속몰드가 없는 관계로~~~

 

 

작은 꽃으로 해봤어요~~~

 

 

ㅎㅎㅎ

 

 

 

 

 

 

 

먼저 밑에 하얀색 비누 액을 부어주고~~~~

 

 

 

 

 

 

 

속비누로 사용할 꽃에다 에탄올을 듬뿍 뿌려줍니다.

 

 

그래야 나중에 속비누가 분리가 되지 않아요~~!!

 

 

에탄올은 아낌없이 골고루~~  뿌려주세요~~!!

 

 

 

 

 

 

 

그리고

 

 

투명비누액을

 

 

너무 높지않은 온도로 맞춰서 55~60 도 정도

 

 

비누 베이스가 막 녹기 시작하는 온도~~~가 적당한듯 합니다..

 

 

너무 높은 온도록 녹이고 부어주면

 

 

속비누가 다 녹아서 색이 번집니다.

 

 

층비누랑 같은 원리 입니다.

 

 

^^;;;

 

 

 

 

투명비누 온도가 약간 높았나봐요~~~

 

 

속비누로 쓴 꽃들이 번진거 보이시나요???

 

 

ㅎㅎㅎ

 

 

 

 

 

일부러 그런거라고 하죠...

 

 

예쁘게 효과 낸거라고~~~~

 

 

꽃들이 바람에 날리는듯 한 느낌이네요~~~

 

 

ㅋㅋㅋ

 

 

 

 

 

컷팅해봤습니다.

 

 

MP속비누에 사용한 꿀은 일반 꿀이라 그런지

 

 

투명한 색이 그대로 입니다.

 

 

 

^^;;

 

 

향도 향긋하고~~~!!

 

 

다음부턴 밤꿀보다는 그냥 일반 꿀로 만들어야 겠어요~~~

 

 

색이며 향기가 더 좋네요~~~!!

 

 

 

 

 

속비누로 사용한 꽃이 귀엽네요~~~

 

 

 

 

역시 비누는 일렬로 줄맞춰

 

세워놓면

 

 

너무 이쁩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투명 가방에 포장했어요

 

 

비누 12장이 들어가네요~~~!!

 

 

실제로 보면 이쁜데..

 

 

사진으로는 표현이 잘 않됩니다.

 

 

훗훗~~~!

Posted by 종이언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부가 촉촉한

 

건성용 때비누 [ 쿠차MUD비누 ]

 

 

 

 

 

종이언니가~~

 

저번에는 중지성용 때비누를 만들었는데

 

이번엔 건성용 때비누를 만들었어요~~~

 

 

 

 

 

 

 

 

코코넛유와 팜유를 전체 오일량의 각각 20 % 전후로 잡고

 

 

때비누(샤워바) 는 어느정도 세정력이 있어야 해서

 

 

코코넛유와 팜유를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나머지는 보습과 미백에 좋은 오일로 구성해서

 

 

전체 오일 750g 으로 만들어 봤어요~~~

 

 

 

첨가물로는~~~

 

머드가루를 첨가했어요

 

 

 

 

 

 

 

 

 

몇일전 일본에 여행갔다온 지인이 선물한 쿠차 팩 이에요

 

 

이 머드가루로 비누를 만들어 봤어요~~!! ㅎㅎ

 

 

(요즘 뭐든지 비누에 넣어 보고 싶은 1인 이랍니다.ㅋㅋㅋ)

 

 

미네랄 많아서~~~완전 촉촉할꺼 같아~~~

 

 

머드가루는 오일에 섞어주고~~~

 

 

 

 

 

 

 

트레이스 낸후

 

집에있던

 

 

꿀을 후첨으로 첨가 해줬어요~~!!

 

 

촉촉한 피부를 위해

 

 

머드가루가 모공에 노폐물을 없애주고

 

 

 

꿀이 보습해주고~~!!

 

 

완전 기대 되는 비누에요~~!!

 

 

 

 

 

 

베스킨 라빈스 31 의 분홍색 숟가락으로

 

 

쭉쭉쭉 상면에 모양을 내줬어요~~!!

 

 

 

 

용의 비늘 같지않나요??

 

 

갑자기 왕좌의 게임의 용이 생각나네요...

 

 

나이트킹에 의해서 새로 태어난 비세리온~~~!!

 

아이스드레곤??

 

 

어쩜....ㅠㅠ

 

시즌 8로 끝이라는 왕좌의 게임

 

 

내년 말이나 내후년 초에나 방영한다는데....

 

 

어찌 기다리누....

 

 

 

ㅎㅎㅎ 또 삼천포로....^^;;;;;;

 

 

 

 

 

 

24시간 보온이 끝난 모습이에요...

 

 

글리세린이 송골송골 귀엽게

 

아침 이슬처럼 맺혔네요~~!!

 

 

이정도는 뚜껑 열어놓면 금방 쏙~~!! 들어갑니다.

 

 

밤사이 비누되느라 힘들어서 흘린 땀 같기도 하고

 

 

눈물같기도 하고...ㅎㅎㅎ

 

 

비누 되느라 힘들었뗘욤~!

 

 

우리 애긔~~!! 비누...ㅋㅋㅋㅋ

 

인제막 비누가 되었으니 신생아~~ 완전 아기아기한 비누 입니다..

 

 

최소 6주에서 넉넉잡아 3달까지 건조 숙성을 거처야

 

비로소 비누가 완성됩니다.

 

 

휴....cp비누만들기 어렵다..

 

ㅎㅎㅎ

 

 

 

 

 

 

 

 

컷팅 모습이에요~~~

 

 

글리세린 때문에 뚜껑을 빨리 열었더니

 

 

상면에 소다회가 조금 생겼네요

 

 

소다회는

 

알콜로 닦아내고 사용해도 되고 그냥

 

 

물로 씻어서 써도 됩니다.

 

 

 

소다회를 방지할려면

 

 

급격한 온도변화를 막으면 되는데~~~

 

 

비누가 완전히 식었을때

 

 

뚜껑을 열면 됩니다....ㅎㅎㅎㅎ

 

 

 

종이언니는 성질이 조금 아주 조금 급해서...ㅠㅠ

 

 

 

 

 

 

 

 

 

이렇게 소다회가 생기네

 

 

보온하기전에 알콜을 상면에다 뿌려줘도

 

 

소다회가 예방 된다고 합니다.

 

 

^^;;

 

 

 

 

 

 

 

최근 일주일 동안 만든 비누들을

 

 

줄세워

 

 

각 맞춰~~ 사진 찍어 봤어요~~~!!

 

 

 

 

 

 

 

 

이야~~~~

 

 

건성용 때비누, 샴푸바, 중지성용 때비누

 

 

다가올 겨울에 꼭필요한 비누들입니다.

 

 

 

 

 

 

 

 

 

 

 

 

 

왠지 뿌듯합니다.

 

 

 

 

 

 

때비누는 발이 달렸다고 하죠...

 

 

 

눈깜짝할새 없어질 때비누들~~~!!

 

 

잘 건조 숙성해서

 

 

주인 찾아 가겠죠...^^

Posted by 종이언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cp비누] 겨울철 사우나갈때 필수품 [중지성용 때비누]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서 비누 몇가지 만들어 봤어요~~!!

 

그중에 때비누~~~!!

 

 

세정력을 조금 높인 중지성용 때비누를 먼저 소개 할께요~~~!!

 

사진에 보이는 제일 오른쪽...

 

 

그런데...넌..무슨 마블이냐..

 

종이언니 맘대로 마블...ㅋㅋㅋㅋ

 

 

 

 

 

전체 오일량의 약30% 로 코코넛과 팜유를 배치하고 나머지는 보습과 미백에

 

좋은 오일로 배치 해봤어요..

 

 

전체 오일의 반이상이 코코넛유와 팜유 라~~

 

세정력은 높지만 자칫하면 너무 건조할수 있어서

 

 

슈퍼펫으로 호호바유를 넣어줬습니다.

 

 

때도 잘밀고 내 피부도 보호하고~~~

 

 

종이언니가 늘 쓰는 호호바~~~

 

호호바오일은 바디로션이나 수분크림 바를때 한두방울씩 섞어서

 

사용하면 가을 겨울철에 건조해지는 피부에 좋아요~~~!!

 

 

여름엔... 끈끈해서 로션도 안바르지만 ㅡ.,ㅡ''' (올여름 너무 더웠죠...하~~... 사실 아직도 더워...)

 

 

지금부터 발라줘보세요

 

 

피부가 아주 당기지도 않고 좋아요~~!!

 

 

 

 

 

노란색은 레드팜

 

 

짙은 검정에 가까운 밤색은 율피

 

 

약간씩 보이는 밝은 갈색은 황토가루 입니다.~~~

 

 

 

24시간 보온뒤~~~~

 

 

 

 

 

약간 과보온 되었네요..

 

 

ㅎㅎㅎㅎ

 

 

글리세린도 몇방울 보이고~~~

 

 

그래도 개인적으로 종이언니는 보온을 잘해서

 

 

시각적으로 봤을때~~~

 

 

오일들이 비누화가 완벽히 된

 

 

이런 비누를 더 좋아합니다.

 

 

가성소다와 오일이 만나 완벽하게 화학반응을

 

 

했다는 증거 같기도 하고~~~

 

 

물론 비누 보온중 젤화가 없다고 화학반응이

 

 

안일어나는건 아니에요...

 

 

유투브 외국 쇼퍼들은 트레이스도 묽게 보온도 상온에서 이렇게

 

 

비누를 만드시더라고요...왠지 보고있으면 빠져듭니다..

 

 

요즘..유투브 티비보다 잼있는거같아....

 

 

애기들도 핸드폰으로 유투브 맨날 보는거 나..이해해...

 

 

비누 만드는 영상 보면 시간가는줄 몰라...ㅎㅎ

 

 

그러다 안구건조증 생긴건 안비밀...ㅠㅠ;;;;;;;

 

 

이야기가 갑자기 삼천포로...

 

 

어찌됐든~~~~

 

종이언니는 아직 비누를 연구하고

 

개발하고 공부하는 단계라

 

배운대로 정석으로

 

45~50도에서 트레이스 별보인다음

 

30도에서 보온해줍니다.

 

 

안정적으로 비누를 잘 만들려면 보온이 중요해요~~~

 

 

한여름 아니면 항상 베란다에 있는 아이스박스에서 보온을 해줍니다.

 

베란다는 추우니까...

 

(비누가 추워서 떨면 안돼....ㅋㅋㅋ.)

 

 

(그냥 개인 생각이에요~~ 요즘 날씨에 상온에서 젤화 없이 보온해도 예쁘게 비누가 됩니다.)

 

 

 

 

여기사 잠깐 TIP~!!

 

종이언니 간단한 팁하나~~~!!!

 

오일데우기~~~!!

 

 

 

 

오일을 계량하고 가성소다액을 마드는 동안

 

 

뜨거운 물에 이렇게 넣어두면

 

 

핫블레이트를 켤일없이

 

오일이 온도가 50도 정도 올라갑니다.

 

 

팜유도 액체상태로 되고

 

이방법이~~

 

 

간편하게 오일을 데필수 있어 좋네요~~~!!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도 않고 딱이에요~~~!!

 

 

 

 

 

몰드에서 빼고 난 뒷면이에요~~

 

 

왼지 몽화적이고

 

 

아름답네요...

 

 

 

 

뒷면이 더이쁜걸??? ㅎㅎㅎㅎ

 

 

컷팅뒤

 

비누 무게가 궁금해서 재봤어요~~~

 

 

ㅎㅎㅎ

 

 

 

 

 

 

1kg 하늘색 몰드 기준

 

오일총량을 750g으로 잡았을때

 

한개당 2.5cm로 잘랐을때

 

 

약 110g~120g정도 입니다.

 

 

 

 

숙성 건조가 끝나면

 

 

중량이 줄어있겠죠~~!!

 

 

 

 

 

ㅎㅎㅎ

 

 

왠지 마블이 호러물 같기도 하고

 

 

{조금있음 할로윈데이 (10월 31일)이니까

 

할로윈버전 비누라고 할까요??

 

 

ㅎㅎㅎ}

 

 

 

 

 

멋있는거 같기도 하고~~~

 

 

 

 

 

 

율피, 황토, 레드팜

 

 

세가지를 군데군데 막 부어놓고

 

 

온도계로 지그재그로 막 그어줬더니

 

 

 

 

 

이런모양~~~

 

 

 

 

내맘대로 마블~~~~

 

 

 

 

멋지다..라고 우길껴~~~

 

 

 

내손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었으니

 

 

 

 

내눈엔 이쁘네요~~~!!!

 

 

 

 

 

몇일전에 캠핑용 접이식 테이블 구입해서

 

베란다에다...

 

 

작업대를 만들어 봤어요

 

 

ㅎㅎㅎ

 

요즘 무릎이 시려서....

 

 

쭈구리고 뭘하면 너무 아프더라고요~~~

 

 

인제 서서 작업해야지...

 

 

ㅋㅋㅋㅋ

 

 

우리아들이 베란다에서 내가 비누 만들고 있으면

 

 

"엄마 거기서 뭐해... 맨날??"

 

이렇게 묻는답니다...

 

 

그럼 전..

 

 

"제품 개발 하지..."

 

라고 답을 하죠....

 

 

세계적인 기업 애플사를 창시한 스타브잡스도

 

 

차고에서 시작했는데 뭐.....

 

 

ㅎㅎㅎ..꿈은 크게

 

 

 

스케일은 크게크게~~~~

 

 

^.^*

 

 

 

이미 때비누랑 샴푸바는 주변에서 인기 만점입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한발한발 나가는거죠 뭐~~!!

 

 

헐~~~~

 

 

 

 

왼쪽은 건성용 때비누 중간에는 실크볼 샴푸바 오른쪽이 중지성용 때비누~~

 

 

나란히 줄세워 찍어봤어요~~!!

Posted by 종이언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CP 때 비누 ~~!! 

 

 

 

 

목욕탕 갈때 필수품...

 

때비누

 

 

ㅎㅎㅎㅎ

 

비누칠을 하고 10분뒤

 

 

때수건으로 때를 밀면

 

 

때가 술~술~술~~~~

 

 

 

 

 

 

여러가지 첨가물을 넣어더니 색이 진~~하네요~~!!

 

 

 

 

 

 

BATH SOAP 라고 도장도 찍고~~~~

 

 

 

몰드에 넣고 24시간 보온후 꺼내서

 

하루 더 통건조 시켜 줬어요~~~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많이 무르네요.

 

 

 

 

 

 

 

코코넛

올이브유

피마자

캐놀라유

포도씨유

 

 

입욕제

황토

다시마

율피

들깨

 

 

정제수 33%

가성소다 NoDc

 

 

 

전체적으로 오일은 평범하게 구성하고

 

1kg 하늘색 몰드 기준 첨가물을 50g 정도

 

듬뿍 넣어줬습니다.

 

 

ㅎㅎㅎ

 

 

 

 

치즈 커터기로

 

비누 컷팅 해봤어요~~~

 

 

 

 

 

 

깔끔하게 잘 잘립니다~~

 

 

 

 

 

 

 

피아노 컷팅기를 구입하고 싶었지만...

 

 

가격이 후덜덜~~~ㅜㅜ

 

 

비슷한 느낌의

 

 

치즈 커팅기 구입했어요

 

 

 

 

 

 

 

가성비 짱이네요~~!!

 

 

 

 

 

2달 정도 숙성뒤

 

 

 

 

사용할 예정입니다.

 

 

 

 

목욕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아이템~~~

 

 

 

 

때비누~~!!

 

 

 

 

 

생활의 필수품 비누를 직접 만들어 쓰니..

 

 

내 손으로 손수 만들어 쓰는 재미도 있고

 

주변에 선물해 주는 재미도 있네요~~~

 

 

날이 점점 많~~이 더워지고~~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건강한 여름 나세요~~~

 

Posted by 종이언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글입니다.

    2017.10.14 2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커터기

    판매처와 가격좀 알수잇을까요??
    커터기요

    2017.10.14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701868489&trTypeCd=21&trCtgrNo=585021&lCtgrNo=1001380&mCtgrNo=1002393

      2017.10.16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 11번가 > 예스주방 > 치즈커터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2017.10.16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진달래

    종이언니 팬입니다. 너무멋져요

    2018.01.12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