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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8 펄러비즈로 블링블링 공주거울을 만들어보자~~!! (1)



                            

 

 펄러비즈의 무한한 활용~~!!

 

펄러비즈로 나만의 개성있는 손거울을 만들어 보자~~

 

ㅎㅎㅎ

 

안녕하세요..

 

종이언니 입니다.

 

오늘은 펄러비즈 공예 (컬러비즈 공예) 를 이용해서

 

거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거울의 뒷모습 과 앞모습

 

 

여기에 리본으로 테두리를 꾸며주니

 

블링블링 공주거울이 됐네요..ㅎㅎㅎ

 

 

ㅎㅎㅎ 여성스럽습니다.

 

 

 

 

먼저 알거울을 준비 해주세요...

 

그리고 거울을

 

 

비즈판 위에 올려놓고

 

거울 사이즈에 맞게

 

비즈를 배열해 줍니다.

 

 

 

거울 안쪽으로 2줄 거울 바깥 쪽으로 1줄을 맞춰 테두리를 만들어 줬어요.

 

그리고 뒷면 을 만들때...

 

비즈 판이 투명하니까....

 

 

 

 

만든 테두리 위에 놓고 크기를 맞춰 줍니다...

 

네 모서리에 비즈를 하나씩 올려주면 끝...

 

 

 

 

눈아프게 하나 하나 세지 않아도 되니 편리 하네요...

 

그런다음 뒷면에 하고 싶은 모양을 비즈로 꾸며 줍니다.

 

 

종이언니가 꾸민 모양은 두건 두른 소녀 모양입니다.

 

 

그리고 다림질~~~

 

 

다림미를 '면' 온도로 맞춰놓고 꼼꼼하게 다림다림~~~

 

 

 

이렇게 완성된 뒷면 거울 앞면을

 

차례대로 글루건으로 붙여 주세요...

 

 

 

깔끔하게 완성되었네요...

 

 

깜찍한 손거울 입니다.

 

 

ㅎㅎㅎ 여기에 종이언니는 레이스로 꾸며서 더 블링블링하게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ㅎㅎㅎ

 

완전 샤방샤방~~ 블링블링~~ 하네요~~~!! ㅋㅋㅋ

 

레이스는 언제나 여자 어린이에게 인기 짱입니다...

 

 

^^*

 

 

 

 

또다른 스타일로 만들어 봤어요...

 

이번에는 거울을 기준으로

 

안으로 비즈 2개, 바깥 쪽으로 비즈 2개 사이즈로

 

아까보다 한줄 더크게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글루건으로 붙일때 더 쉽네요..

 

여러분도 만들때 이렇게 여분을 많이 주세요...

 

여분을 한줄만 주니까 글루건으로 붙일때 좀 곤란해요~~~^^;;;;

 

항상 공예는 시행착오가 있기 마련인데...

 

종이언니와 함께라면 시행착오를 조금 줄일수 있어요~~!!

 

화이팅~~!!

 

 

 

연두 거울도 상큼하니

 

이쁘네요..

 

 

 

뒷면은 부엉이 에요..

 

우리 아들이 도깨비 같다고 하네요..ㅎㅎㅎ

 

 

 

 

펄러비즈 소녀 도안

 

펄러비즈 부엉이 도안

 

 

 

 

 

앞면이에요..

 

여분을 넓게 준 연두 거울이 안정적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종이언니가 좋아라 하는 분홍색으로

 

인어공주 거울을 만들어 볼려고

 

앞면 테두리를 다 완성하고 뒷면

 

인어공주를 한땀 한땀 정성스레 비즈알을 수놓고(?) 있는데

 

그만 조금 건드렸는데

 

앞면이 와르르르~~~ 엎어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히잉...속상해서 한동안 멍~~~ 하니 있다가...

 

다시 도전....

 

 

 

이번엔 조심스레 완성을 하고

 

 

 

 

다림질을 하고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을때

 

 

 

 

먼저 글루건으로 거울 을 뒷면에 붙여 주세요...

 

 

 

 

그리고 앞면 테두리도 글루건으로 마져 붙여주면

 

 

 

 

약간 휘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거울이 완성됩니다...

 

몇번 해보니까

 

노하우가 생기네요...^^;;;

 

 

 

중요한건~~~ 펄러비즈를 다림질한후

 

다 식기전에 글루건으로 거울을 붙여준다~~~ 입니다..

 

그래야 전체적으로 자연스런 곡선이 생겨 잘붙고 완성했을때 모양도 예쁩니다.

 

 

 

 

 

너무 이쁘네요..

 

 

 

 

그냥 펄러비즈를 만들어놓면 여기저기 굴러다니다가

 

어느순간 없어지거나 부서 지는데

 

이렇게 생활속의 작은 소품으로 만드니

 

 

 

 

실용적이고 좋네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여러분도 집에 있는 비즈들로

 

아이들과 함께 개성있는 거울을 만들어 보세요...

 

 

 

자기 손으로 만든 거울이라 더 애착이 갈거에요..

 

거울이 좀 밋밋하다 싶으시면...

 

이렇게

 

 

 

리본에 홈질을해서 쭉 잡아 당겨주세요..

 

그러면 레이스가 만들어 져요.

 

 

 

만들어논 레이스를 거울 테두리에 글루건으로 붙여줍니다.

 

 

 

공주 거울이 됐네요...

 

 

손으로 잡는 그립감도 더 좋습니다.

 

보송보송하고...

 

 

이 거울을 가방에 가지고 다니면

 

시선 집중이겠어요...ㅎㅎㅎㅎ

Posted by 종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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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에나 요걸 하나하나 언제 다 끼운다요?

    2016.02.18 23: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