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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언니생각

코르크 마개를 재활용한 생활속의 작은 아이디어~!

by 종이언니 2011. 2. 17.
 

집안에 아이들이 있는 경우 또는 성질 급하신 분들~! 문을 갑자기 열면 "쾅!" 하고...
소리도 시끄럽고, 이런 경우가 자꾸 반복되면 이쁘게 도배한 벽지가 벗겨지거나
심한경우 벽에 금이 가거나 욕실인 경우 타일이 깨지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되는 추천 클릭~!

손가락콕~! *^.^*

특히 우리집 아이는 문을 너무 쾅~쾅~ 하고 열어서 정말 제가 너무 신경이 쓰인 나머지

고민 고민..하다가 앗..바로 이거야...하고 생각해 낸것이..

바로바로 이 코르크(cork) 마개~!
와인이나 샴페인 뚜껑으로 사용되는 사진 같은 모양의 코르크 마개
아주 딱~! 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먼저 이 코르크 마개를 사진과 같이 칼로 반으로 갈라줍니다.
손조심 하세요~~!! 조심 조심...

이렇게 반으로 갈라준 코르크 마개를...

딱풀이나 목공풀로 벽에다 붙여줍니다.
종이언니는 그냥 딱풀로 붙였어요.. 그래도 잘 붙어요.

이렇게 문 손잡이 위치를 잘 보시고 딱맞게 벽에다 붙여 주는 거예요.
반쪽은 아이방에다..


다른 반쪽은 안방에다가 붙였답니다.

내친김에 욕실에도.. 욕실은 벽면이 타일이기 때문에 물기를 닦아준후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해서
코르크 마개 통째로 붙여 줬답니다.

^^ 아주 간단하게 해결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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